거룡로타리클럽 관광거제 ‘지킴이’
‘초아(超我)의 봉사’로 거제관광 이미지 개선 큰 기여
작성 : 2005년 07월 25일(월) 19:21 가+가-

사진/배종근 기자
‘초아(超我)의 봉사’로 무장한 첨병들이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드높이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지난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운면 구조라해수욕장에서는 거제거룡로타리클럽(회장 이외철, 국제로타리클럽 3590지구소속) 회원 및 부녀회원, 인터랙트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 피서철을 맞아 거제를 방문한 외지 관광객들에게 얼린생수와 거제관광안내도를 나눠주며 ‘친절한 거제시’의 이미지를 심었다.
회원들은 또 5리터 용량의 쓰레기봉투 1천500개와 포대 10개를 준비, 이날 행사가 끝난 뒤 외부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해수욕장 주변 정화활동을 벌였다.
‘초아의 봉사’라는 이 클럽의 슬로건처럼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따가운 햇살과 32도를 웃도는 숨막히는 더위 속에서도 거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땀방울을 흘렸다.
지난 해부터 시작된 이 클럽의 자발적 봉사활동은 최근 바가지 요금과 불친절로 인해 퇴색되어가는 거제관광 이미지를 개선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외철(남, 50세) 회장은 “부부 클럽회원들이 자진해서 많이 참여해 준데다 거제여상 인터랙트 봉사회원들까지 많이 참여해 비지땀을 흘리는 것을 지켜보며 봉사활동에 대한 보람을 느꼈다” “초아의 봉사를 위해 앞으로도 내 고장인 거제에 대한 조그마한 봉사활동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거제거룡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3590지구 제6지구 소속으로 이외철 회장을 비롯해 84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난민구호와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대표적인 국제민간봉사기구이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지난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운면 구조라해수욕장에서는 거제거룡로타리클럽(회장 이외철, 국제로타리클럽 3590지구소속) 회원 및 부녀회원, 인터랙트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 피서철을 맞아 거제를 방문한 외지 관광객들에게 얼린생수와 거제관광안내도를 나눠주며 ‘친절한 거제시’의 이미지를 심었다.
회원들은 또 5리터 용량의 쓰레기봉투 1천500개와 포대 10개를 준비, 이날 행사가 끝난 뒤 외부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해수욕장 주변 정화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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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배종근 기자 |
지난 해부터 시작된 이 클럽의 자발적 봉사활동은 최근 바가지 요금과 불친절로 인해 퇴색되어가는 거제관광 이미지를 개선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외철(남, 50세) 회장은 “부부 클럽회원들이 자진해서 많이 참여해 준데다 거제여상 인터랙트 봉사회원들까지 많이 참여해 비지땀을 흘리는 것을 지켜보며 봉사활동에 대한 보람을 느꼈다” “초아의 봉사를 위해 앞으로도 내 고장인 거제에 대한 조그마한 봉사활동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거제거룡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3590지구 제6지구 소속으로 이외철 회장을 비롯해 84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난민구호와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대표적인 국제민간봉사기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