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국치일 민족정기 바로 세우자”
거제YMCA 일재잔재 바로알기 행사 추진
작성 : 2005년 07월 29일(금) 20:07 가+가-
일제가 을사오적의 한 인물이었던 매국노 이완용으로 하여금 고종을 협박, 강제로 합병문서에 조인하게 했던 치욕의 날(1910년 8월 29일)을 정확하게 기억하는 국민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경술국치(庚戌國恥) 국치일인 오는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거제에서 일재잔재 바로알기 행사가 YMCA 주관으로 열린다.
학생, 일반인과 가족 단위의 5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날 국치일 일재잔재 바로알기행사에서는 러일전쟁의 승리와 황군의 위용을 과시하기 위해 기념탑이 세워진 사등면 취도에서 통일기원 및 희생자 기념 돌탑을 쌓는다.
이날 참가자들은 거제시청에 들려 러일전쟁승리를 기념하가 위해 도고헤이아지로의 출전문을 세겨넣어 만든 승전탑을 통해 일제 잔재바로알기에 나서게 된다.
‘거제 YMCA’ 는 “과거는 돌아갈 수는 없어도 잊혀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일제로 인해 만들어진 모든 것들 중에서 잊어야 할 것과 잊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잘못 알고 잘못 쓰고 있는 것들에 대해 바로잡는 작업이 선결되어야 진정으로 일제(日帝)의 잔재(殘滓)가 사라질 것이고 민족의 정기(精氣)가 올바로 설 것이기에 이 행사를 준비했다” 고 밝혔다.
이 행사의 참가비는 가족 5천원, 일반인 3천원, 학생 2천원 문의:636-4112, 633-1313 홈페이지 www.gymca.org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술국치(庚戌國恥) 국치일인 오는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거제에서 일재잔재 바로알기 행사가 YMCA 주관으로 열린다.
학생, 일반인과 가족 단위의 5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날 국치일 일재잔재 바로알기행사에서는 러일전쟁의 승리와 황군의 위용을 과시하기 위해 기념탑이 세워진 사등면 취도에서 통일기원 및 희생자 기념 돌탑을 쌓는다.
이날 참가자들은 거제시청에 들려 러일전쟁승리를 기념하가 위해 도고헤이아지로의 출전문을 세겨넣어 만든 승전탑을 통해 일제 잔재바로알기에 나서게 된다.
‘거제 YMCA’ 는 “과거는 돌아갈 수는 없어도 잊혀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일제로 인해 만들어진 모든 것들 중에서 잊어야 할 것과 잊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잘못 알고 잘못 쓰고 있는 것들에 대해 바로잡는 작업이 선결되어야 진정으로 일제(日帝)의 잔재(殘滓)가 사라질 것이고 민족의 정기(精氣)가 올바로 설 것이기에 이 행사를 준비했다” 고 밝혔다.
이 행사의 참가비는 가족 5천원, 일반인 3천원, 학생 2천원 문의:636-4112, 633-1313 홈페이지 www.gymca.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