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직장인 축구대회 대우조선 팀 경남대표 출전
제7회 KIKA컵 전국 직장인 축구대회 경남예선에서 우승
작성 : 2005년 08월 18일(목) 15:18 가+가-

사내 축구연합회 회원들로 꾸려진 ‘대우조선해양 축구 대표팀’이 8월초 열린 ‘제7회 KIKA컵 전국 직장인 축구대회 경남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해 경남지역 직장인축구 대표로 오는 9월24일부터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회사 대표팀은 6일 삼성중공업 잔디구장에서 열린 준결승과 결승전에서 삼성중공업과 창원 삼성테크윈을 각각 2대0,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지난해 2부리그 우승팀이자 창원대표로 참가한 삼성테크윈과의 결승전에서는 조병오(선체설계2팀) 선수 혼자서 3골을 넣으며 해드트릭을 작성하는 발군의 기량을 발휘, 우승을 견인했다.
키카컵 직장인 축구대회 전국 결선은 오는 9월 24~25일 각 시도별 우승팀(1부 18개팀, 2부 1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되며, 이 대회 우승 및 준우승팀은 프로와 아마가 총출동, 성인축구의 최강을 가리는 FA컵 출전자격을 얻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회사 대표팀은 6일 삼성중공업 잔디구장에서 열린 준결승과 결승전에서 삼성중공업과 창원 삼성테크윈을 각각 2대0,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지난해 2부리그 우승팀이자 창원대표로 참가한 삼성테크윈과의 결승전에서는 조병오(선체설계2팀) 선수 혼자서 3골을 넣으며 해드트릭을 작성하는 발군의 기량을 발휘, 우승을 견인했다.
키카컵 직장인 축구대회 전국 결선은 오는 9월 24~25일 각 시도별 우승팀(1부 18개팀, 2부 1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되며, 이 대회 우승 및 준우승팀은 프로와 아마가 총출동, 성인축구의 최강을 가리는 FA컵 출전자격을 얻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