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골든타운 아파트 주민 이웃돕기
작성 : 2005년 08월 19일(금) 10:27 가+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이 투병으로 생활고를 겪자 아파트 입주민들이 성금을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아주동 혜성골든타운 아파트 주민(통장 장경오)들은 최근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뇌종양으로 병원진료 및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김모씨에게 성금 35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아주동 혜성골든타운 아파트 주민(통장 장경오)들은 최근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뇌종양으로 병원진료 및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김모씨에게 성금 35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