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앞서 나가는 비결은 '독서'
문헌정보센터 조선 및 선박관련 서적 망라
작성 : 2005년 08월 23일(화) 11:45 가+가-

월별로 펼쳐지는 온라인 강좌와 강연 그리고 독서 등 자기계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삼성중공업 직원들은 과연 어떤 책을 얼마만큼 읽을까.
최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내 문헌정보센터가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뜻에서 집계한 실적에 따르면 하루 평균 135명, 연간 누적 3만8천8백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요일별 평균 이용자 현황을 살펴보면 화요일이 209명, 금요일이 157명으로 집계돼 주말보다 주중에 퇴근 후 독서를 많이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전문기술서적과 순수문학류가 인기대출서적으로 나타났다.
또, 부문별 이용자 현황을 살펴보면 생산부문이 5,478명으로, 현장 근로자의 독서율이 무척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통해 이론적 지식을 접합,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삼성重 문헌정보센터는 지난 1년간 개관시 대비, 83.4%의 장서 확충과 함께 47.7%의 DVD 확대 구비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삼성重 문헌정보센터는 임직원들이 조선업 최신정보를 접하고 또 이를 통해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주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현재 총 82평 규모에 조선 및 선박관련 전문서적 등 장서 5,600여권과 22종의 간행물 그리고 2,400여종의 DVD가 갖춰져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내 문헌정보센터가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뜻에서 집계한 실적에 따르면 하루 평균 135명, 연간 누적 3만8천8백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요일별 평균 이용자 현황을 살펴보면 화요일이 209명, 금요일이 157명으로 집계돼 주말보다 주중에 퇴근 후 독서를 많이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전문기술서적과 순수문학류가 인기대출서적으로 나타났다.
또, 부문별 이용자 현황을 살펴보면 생산부문이 5,478명으로, 현장 근로자의 독서율이 무척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통해 이론적 지식을 접합,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삼성重 문헌정보센터는 지난 1년간 개관시 대비, 83.4%의 장서 확충과 함께 47.7%의 DVD 확대 구비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삼성重 문헌정보센터는 임직원들이 조선업 최신정보를 접하고 또 이를 통해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주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현재 총 82평 규모에 조선 및 선박관련 전문서적 등 장서 5,600여권과 22종의 간행물 그리고 2,400여종의 DVD가 갖춰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