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대우 우리사주조합 지분매입 지원
작성 : 2005년 08월 23일(화) 17:11 가+가-
대우조선해양노조가 우리사주조합을 구성 매각지분의 20%에 대한 인수의사를 밝힌 가운데 경남도도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이주영 경남도 정무부지사는 23일 집무실에서 이세종 대우조선해양 노조위원장 등 노조간부들과 만난 자리에서 “IMF 체제 이후 그룹이 해체되는 등 회사가 큰 어려움에 처했을때 회사 정상화를 위해 근로자들이 뼈를 깍는 노력을 한 공이 충분히 인정돼야 한다” 며 “경남도도 정부관련부처와 산업은행, 자산공사 등을 방문 노조입장을 전달하고 지원을 요청하겠다” 고 말했다.
이세종 대우조선노조위원장은 “2007년 10월까지 매각토록 돼 있는 20%의 자산공사 지분을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인수하기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주영 경남도 정무부지사는 23일 집무실에서 이세종 대우조선해양 노조위원장 등 노조간부들과 만난 자리에서 “IMF 체제 이후 그룹이 해체되는 등 회사가 큰 어려움에 처했을때 회사 정상화를 위해 근로자들이 뼈를 깍는 노력을 한 공이 충분히 인정돼야 한다” 며 “경남도도 정부관련부처와 산업은행, 자산공사 등을 방문 노조입장을 전달하고 지원을 요청하겠다” 고 말했다.
이세종 대우조선노조위원장은 “2007년 10월까지 매각토록 돼 있는 20%의 자산공사 지분을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인수하기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