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협력업체 16개사 불법증축 적발
작성 : 2005년 08월 24일(수) 11:10 가+가-
조선협력업체들의 건축법 위반여부를 조사해온 거제시가 24일 “조사대상 48개업체 가운데 16개업체에서 불법증축 사실이 드러나 시정명령을 내렸다” 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점검반을 편성, 조선협력업체들의 건축법 위반여부를 조사를 벌인 거제시는 조사결과 주 생산라인 300평을 불법증축한 I업체와 210평을 증축한 A업체를 포함한 16개사를 적발했다.
거제시는 이들 업체들이 시정명령에 불응할 경우 사법기관에 고소고발하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일부업체에서 생산라인을 불법증설한 경우도 있었지만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점검반을 편성, 조선협력업체들의 건축법 위반여부를 조사를 벌인 거제시는 조사결과 주 생산라인 300평을 불법증축한 I업체와 210평을 증축한 A업체를 포함한 16개사를 적발했다.
거제시는 이들 업체들이 시정명령에 불응할 경우 사법기관에 고소고발하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일부업체에서 생산라인을 불법증설한 경우도 있었지만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