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짓기 기금마련 바자
작성 : 2005년 09월 07일(수) 10:10 가+가-
대우조선해양 자원봉사단(단장 반성규)이 독거노인 사랑의 집 짓기 기금 마련을 위한 의류 특판 바자를 오는 12일까지 옥포 매립지에 있는 롯데캐슬 모델하우스에서 연다.
이번 바자는 고현에서 홀로 살고 있는 추 모 할아버지의 집을 짓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 회사 자원봉사단은 지난 상반기에도 둔덕면 화도마을 서 모씨에게 사랑의 집을 지어주었다.
한가위를 맞아 나이키, 폴로 등 국내 유명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한편 이번 바자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추운 겨울이 오기 전 추 할아버지에게 따뜻한 집을 선물하는데 사용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바자는 고현에서 홀로 살고 있는 추 모 할아버지의 집을 짓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 회사 자원봉사단은 지난 상반기에도 둔덕면 화도마을 서 모씨에게 사랑의 집을 지어주었다.
한가위를 맞아 나이키, 폴로 등 국내 유명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한편 이번 바자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추운 겨울이 오기 전 추 할아버지에게 따뜻한 집을 선물하는데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