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추석맞이 '사랑의 바자회' 개최
통영 자생원 장애우가 만든 물품판매, 수익금 전액 전달
작성 : 2005년 09월 13일(화) 13:28 가+가-

삼성중공업이 다가올 추석을 앞두고, 12일부터 16일까지 삼성사우매장(본점)에서 '사랑의 바자회'를 펼치고 있다.
이번 바자회는 특히, 장애인생활시설인 자생원(통영시 정량동 소재) 70여 명의 장애우들이 한땀 한땀 직접 손으로 만든 가방과 지갑 실내화 등 총 14종, 280여점을 바자회 물품으로 전시, 판매하고 있다.
자생원에는 현재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장애우 73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이들은 자활의 목적으로 홈패션제작 등의 직업재활시간을 갖고 있다.
올들어 두 번째로 이러한 행사를 마련한 운영종합설계팀(이형용 상무 외 58명)은 결연을 맺은 자생원 장애우들을 위해 이번 바자회에서 판매도우미 등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바자회에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자생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바자회는 특히, 장애인생활시설인 자생원(통영시 정량동 소재) 70여 명의 장애우들이 한땀 한땀 직접 손으로 만든 가방과 지갑 실내화 등 총 14종, 280여점을 바자회 물품으로 전시, 판매하고 있다.
자생원에는 현재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장애우 73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이들은 자활의 목적으로 홈패션제작 등의 직업재활시간을 갖고 있다.
올들어 두 번째로 이러한 행사를 마련한 운영종합설계팀(이형용 상무 외 58명)은 결연을 맺은 자생원 장애우들을 위해 이번 바자회에서 판매도우미 등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바자회에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자생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