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9월초 수주잔량 156억불
상선 131척, 해양 8기 및 특수선 3척
작성 : 2005년 10월 03일(월) 10:46 가+가-
대우조선해양의 9월초 현재 수주잔량이 1백56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에 따르면, 9월초 현재 상선부문 수주잔량은 LNG선 31척, 탱커 32척, 컨테이너선 31척, 벌커 8척 및 기타 29척으로 총 1백31척, 1천1백6만GT, 1백31억3천만달러로 나타났다.
해양플랜트 부문 수주잔량은 8기 22억8천만달러이며 특수선은 3척 1억8천만달러가 수주잔량으로 확보된 상태다. 상선, 특수선 및 해양플랜트 부문 수주잔량은 총 1백55억9천만달러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 8월까지 상선 신조선 수주실적은 33척, 2백91만GT, 41억5천만달러로 나타났다. 선종별 수주실적은 LNG선이 6척, 탱커 6척, 컨테이너선 14척 및 기타 7척이다. 해양플랜트 부문 수주실적은 1기 약 10억달러로 상선 및 해양플랜트 부문 수주실적은 51억4천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8월까지 경영실적은 매출액 2조9천6백53억원, 영업손실 1천5백25억원, 경상손실 3백82억원 그리고 순손실은 2백84억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7월에 이어 8월에도 영업이익 81억원, 경상이익 91억원 그리고 순이익 66억원을 기록하는 등 7월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회사에 따르면, 9월초 현재 상선부문 수주잔량은 LNG선 31척, 탱커 32척, 컨테이너선 31척, 벌커 8척 및 기타 29척으로 총 1백31척, 1천1백6만GT, 1백31억3천만달러로 나타났다.
해양플랜트 부문 수주잔량은 8기 22억8천만달러이며 특수선은 3척 1억8천만달러가 수주잔량으로 확보된 상태다. 상선, 특수선 및 해양플랜트 부문 수주잔량은 총 1백55억9천만달러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 8월까지 상선 신조선 수주실적은 33척, 2백91만GT, 41억5천만달러로 나타났다. 선종별 수주실적은 LNG선이 6척, 탱커 6척, 컨테이너선 14척 및 기타 7척이다. 해양플랜트 부문 수주실적은 1기 약 10억달러로 상선 및 해양플랜트 부문 수주실적은 51억4천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8월까지 경영실적은 매출액 2조9천6백53억원, 영업손실 1천5백25억원, 경상손실 3백82억원 그리고 순손실은 2백84억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7월에 이어 8월에도 영업이익 81억원, 경상이익 91억원 그리고 순이익 66억원을 기록하는 등 7월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