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10월 한달간 '집중' 지역봉사 나선다
'자원봉사의 달' 맞아 임직원 6천여명 지역사랑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등 모두가 하나되는 기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등 모두가 하나되는 기분
작성 : 2005년 10월 13일(목) 09:06 가+가-

삼성중공업 임직원들이 창립기념을 맞아 10월 한달간,‘참여하는 사랑, 하나되는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자원봉사대축제를 펼치고 있어 화제다.
삼성重 창립 31주년을 기념하는 뜻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는 50여개 사내봉사단 및 참여신청을 한 30여개 부서, 그리고 개인봉사자 등 총 6천여명의 임직원들이 주말마다 지역 곳곳에서 노력봉사를 펼치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일, 삼성重 인사그룹은 사등면 취도까지 임직원들이 배를 타고 들어가 1톤 가량의 오물을 수거하는 바닷가 환경정화를 펼쳐 어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하는 자원봉사대축제에서는 특히, 복지시설 전기공사 및 소년소녀가장 공부방 개보수 그리고 결연마을 경로당에 인터넷이 가능한 PC를 설치하는 등 더욱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봉사활동을 펼쳐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최대한 높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중공업은 한편, 오는 16일경 임직원 1백여명이 인근 섬마을인 가조도를 찾아가 ▲초등학교 도색 및 벽화작업 ▲각종 농기구 및 어선수리 ▲바다밑 수중정화 등 선박을 만드는 회사의 특성을 십분 살린 테마봉사를 펼칠 계획이다.
지난해 경상남도 자원봉사자대축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삼성중공업은 현재, 87개 봉사팀에 7천여명의 임직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연간 5만시간 이상의 활발한 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지난 1995년부터 매년 10월마다 관계사와 함께 '자원봉사 대축제'를 마련, ▲거제지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 시설개보수 ▲농촌 일손돕기 ▲수지침 봉사 ▲소년소녀가장 주택보수 ▲복지시설 장애우(友)들과 함께 하는 가을운동회 ▲놀이터 및 체육시설만들기 등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重 창립 31주년을 기념하는 뜻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는 50여개 사내봉사단 및 참여신청을 한 30여개 부서, 그리고 개인봉사자 등 총 6천여명의 임직원들이 주말마다 지역 곳곳에서 노력봉사를 펼치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일, 삼성重 인사그룹은 사등면 취도까지 임직원들이 배를 타고 들어가 1톤 가량의 오물을 수거하는 바닷가 환경정화를 펼쳐 어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하는 자원봉사대축제에서는 특히, 복지시설 전기공사 및 소년소녀가장 공부방 개보수 그리고 결연마을 경로당에 인터넷이 가능한 PC를 설치하는 등 더욱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봉사활동을 펼쳐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최대한 높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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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상남도 자원봉사자대축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삼성중공업은 현재, 87개 봉사팀에 7천여명의 임직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연간 5만시간 이상의 활발한 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지난 1995년부터 매년 10월마다 관계사와 함께 '자원봉사 대축제'를 마련, ▲거제지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 시설개보수 ▲농촌 일손돕기 ▲수지침 봉사 ▲소년소녀가장 주택보수 ▲복지시설 장애우(友)들과 함께 하는 가을운동회 ▲놀이터 및 체육시설만들기 등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