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치업 현 산림조합장 당선
작성 : 2005년 10월 20일(목) 15:22 가+가-

지난 22일 거제시 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실시된 산림조합장 선거에서 옥치업 현조합장(58)이 임기4년의 차기조합장에 당선됐다.옥 당선자는 46명 대의원가운데 30표를 얻어 16표를 얻은 옥금석 전 금융과장에게 낙승했다.
옥 조합장은 거제종합고등학교를 졸업, 산림조합에 27년간 근무, 상무로 퇴직한 후 산림조합 중앙회 대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산림조합장으로 근무하면서 거제시 4H후원회장, 창원지방법원 거제시법원 조정위원을 맡고 있다.
개정된 산림조합법 시행령에 의거 이번 선거에 한해 조합장 선거를 간선제와 직선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거제시 산림조합은 지난 4월 28일 이사회를 개최, 토론을 벌인 결과 정관의 규정을 적용, 올해 선거는 대의원들이 선출하는 간선제를 채택하고 2009년 선거부터 직선제를 도입키로 의결한바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옥 조합장은 거제종합고등학교를 졸업, 산림조합에 27년간 근무, 상무로 퇴직한 후 산림조합 중앙회 대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산림조합장으로 근무하면서 거제시 4H후원회장, 창원지방법원 거제시법원 조정위원을 맡고 있다.
개정된 산림조합법 시행령에 의거 이번 선거에 한해 조합장 선거를 간선제와 직선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거제시 산림조합은 지난 4월 28일 이사회를 개최, 토론을 벌인 결과 정관의 규정을 적용, 올해 선거는 대의원들이 선출하는 간선제를 채택하고 2009년 선거부터 직선제를 도입키로 의결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