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지역사랑도 ‘으뜸’
거제 관내 16개 읍·면·동 마을대표자 초청견학 마련
작성 : 2005년 10월 26일(수) 12:51 가+가-

“인구 19만여명의 소도시에 자리잡은 삼성중공업이 세계적인 조선회사로 발전한 모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지역민으로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최근 삼성중공업의 초청으로 거제조선소를 찾은 거제시 일운면 마을주민들은 100만평에 이르는 건조현장과 아파트 한채와 맞먹는 높이의 초대형 선박을 보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1일, 거제시 일운면 마을대표자 및 지역민 55명을 전용버스를 대절해 초청, 조선소 소개영화 시청을 시작으로 선박 건조장면을 직접볼 수 있는 야드투어와 선박모형전시관인 마린테크플라자 등 생생한 조선소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현장시찰의 기회를 제공했다.
지역내 자리잡고 있는 회사이긴 하지만, 특별한 계기가 있지 않는 해당 기업문화를 제대로 알기는 어려운 일. 이에 삼성중공업은 거제시 읍·면·동 마을주민 및 대표자를 순차적으로 초청해 올바른 기업문화를 전하고자 이러한 이벤트를 마련하게 되었다.
일운면을 시작으로, 향후 매월 2회에 걸쳐 총 16개 읍·면·동 마을을 대상으로 마련될 이번 행사는 농번기 일손돕기와 1촌1사운동 그리고 각종 풍수해 지원활동 등과 더불어 삼성중공업의 지역사랑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삼성중공업의 초청으로 거제조선소를 찾은 거제시 일운면 마을주민들은 100만평에 이르는 건조현장과 아파트 한채와 맞먹는 높이의 초대형 선박을 보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1일, 거제시 일운면 마을대표자 및 지역민 55명을 전용버스를 대절해 초청, 조선소 소개영화 시청을 시작으로 선박 건조장면을 직접볼 수 있는 야드투어와 선박모형전시관인 마린테크플라자 등 생생한 조선소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현장시찰의 기회를 제공했다.
지역내 자리잡고 있는 회사이긴 하지만, 특별한 계기가 있지 않는 해당 기업문화를 제대로 알기는 어려운 일. 이에 삼성중공업은 거제시 읍·면·동 마을주민 및 대표자를 순차적으로 초청해 올바른 기업문화를 전하고자 이러한 이벤트를 마련하게 되었다.
일운면을 시작으로, 향후 매월 2회에 걸쳐 총 16개 읍·면·동 마을을 대상으로 마련될 이번 행사는 농번기 일손돕기와 1촌1사운동 그리고 각종 풍수해 지원활동 등과 더불어 삼성중공업의 지역사랑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