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을 위해 다이어트 댄스를
작성 : 2005년 10월 31일(월) 10:22 가+가-

거제시 보건소(소장 정기만)가 지난 10월 10일부터 시작한 야외 야간 다이어트 댄스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평일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는 80명 이상, 옥포1동 체육공원의 경우 평균 50명의 시민이 나와 체조강사의 지도를 받아가며 다이어트 댄스를 즐기고 있다.
매일 요가와 재즈댄스의 기본, 스트레칭 등으로 운영되는 다이어트 댄스에 참여한 시민들은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은 탓에 힘들기는 하지만 만족한다”고 말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는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엄마를 따라온 아기들도 따라하다가 넓은 주차장을 뛰어 다니는 등 저녁한때 건강도 챙기고 가족의 화목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다.
야간야외운동지도는 12월 10일까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과 옥포1동 체육공원에서 매주 월-금요일, 비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계속 운영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평일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는 80명 이상, 옥포1동 체육공원의 경우 평균 50명의 시민이 나와 체조강사의 지도를 받아가며 다이어트 댄스를 즐기고 있다.
매일 요가와 재즈댄스의 기본, 스트레칭 등으로 운영되는 다이어트 댄스에 참여한 시민들은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은 탓에 힘들기는 하지만 만족한다”고 말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는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엄마를 따라온 아기들도 따라하다가 넓은 주차장을 뛰어 다니는 등 저녁한때 건강도 챙기고 가족의 화목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다.
야간야외운동지도는 12월 10일까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과 옥포1동 체육공원에서 매주 월-금요일, 비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계속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