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훈 감사 국제에어쇼 참관
작성 : 2005년 11월 14일(월) 18:50 가+가-
국내에서 자체개발한 첫 초음속기인 T-50항공기의 수출상담 및 홍보위해를 위해 장상훈(한국항공우주산업)감사가 아랍에미리트로11월 1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출국한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예정인 두바이국제 에어쇼를 참관하고 한국기술로 자체 개발한 T-50 초음속기의 우수성을 홍보 하고 수출에 필요한 내용들을 설명할 계획이다.
T-50항공기 개발 사업은 지난 89년 연구개발에 나서 ’01년 10월 시제 1호기출고, 02년 8월 초도비행 성공, ‘03년 2월 초음속 돌파 성공,’05년 1월 이한호 공군참모총장 시험비행 등을 거쳐 2005년 8월에 양산 1호기로 출고식을 했다.
T-50 생산으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12번째 초음속 항공기를 생산하는 나라가 됐으며, 국내 항공 산업 능력 향상과 활성화, 향후 해외수출에 이르기까지 큰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예정인 두바이국제 에어쇼를 참관하고 한국기술로 자체 개발한 T-50 초음속기의 우수성을 홍보 하고 수출에 필요한 내용들을 설명할 계획이다.
T-50항공기 개발 사업은 지난 89년 연구개발에 나서 ’01년 10월 시제 1호기출고, 02년 8월 초도비행 성공, ‘03년 2월 초음속 돌파 성공,’05년 1월 이한호 공군참모총장 시험비행 등을 거쳐 2005년 8월에 양산 1호기로 출고식을 했다.
T-50 생산으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12번째 초음속 항공기를 생산하는 나라가 됐으며, 국내 항공 산업 능력 향상과 활성화, 향후 해외수출에 이르기까지 큰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