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민 새거제신문 편집인 출판기념회
작성 : 2005년 11월 16일(수) 14:38 가+가-
손영민 새거제신문 편집인이 오는 25일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웨딩블랑 2층에서 4년여 동안 새거제신문에 연재해온 ‘꿈의 전원주택’ 을 소재로 한 ‘거제의 삶... 꿈...’ (국배판(225×300), 고급양장본 정가 5만원)출판 기념회를 연다.
저자 손영민은 “우리 모두가 잊고 사는 ‘자연’이라는 큰 선물을 안겨줬다” “지난 4년여간 아름다운 거제의 풍광을 벗 삼아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소시민들의 모습을 담아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고 소개한다.
“어렵고 힘들다고 혹은 큰 돈이 있어야만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전원주택을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주택을 개조해 자연의 품으로 돌아오게 한 ‘거제의 삶... 꿈...’은 전원생활을 꿈꾸는 모든 이의 지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또 거제시의 관광명소와 지역특산물, 곳곳에 산재한 야생화에 이르기까지 환상의 섬 거제의 모든 것을 알수 있도록 한 저자의 노력이 엿 보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저자 손영민은 “우리 모두가 잊고 사는 ‘자연’이라는 큰 선물을 안겨줬다” “지난 4년여간 아름다운 거제의 풍광을 벗 삼아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소시민들의 모습을 담아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고 소개한다.
“어렵고 힘들다고 혹은 큰 돈이 있어야만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전원주택을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주택을 개조해 자연의 품으로 돌아오게 한 ‘거제의 삶... 꿈...’은 전원생활을 꿈꾸는 모든 이의 지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또 거제시의 관광명소와 지역특산물, 곳곳에 산재한 야생화에 이르기까지 환상의 섬 거제의 모든 것을 알수 있도록 한 저자의 노력이 엿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