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둥지’ 희망의 보금자리로 재탄생
1년여 공사에 걸쳐 미인가시설 신축
작성 : 2005년 11월 17일(목) 10:09 가+가-

‘낙후되었던 시설이 마을내 가장 아름다운 보금자리로 재탄생하다’
지난 12일, 삼성중공업은 약 1년간의 공사기간을 거친 끝에 장애우복지시설인 선주원(경남 밀양시 단장면 감물리)에서 50세대에 이르는 마을 주민들을 초청, ‘행복둥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새로운 보금자리로 재탄생한 ‘선주원’ 은 인근 야산 해발 480m에 자리잡고 있는 미인가 장애우복지시설로, 이곳에는 60대이상의 노년층으로 구성된 남녀 8명의 장애우들이 생활해왔다.
특히나, 다가올 겨울철을 맞아 낙후된 시설로 인한 불편함과 난방의 어려움 등 몸이 불편한 노인들이 생활하기에 갖가지 어려움을 안고 있었다. 이에 삼성중공업은 난방용품 등을 비롯한 가전제품과 건강의료기구 등을 지원하는 등 총 1억9천여만원을 들여 기존의 건물을 산뜻하게 새단장했다.
뿐만아니라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12월 첫방문을 시작으로 그동안 사내봉사단원들이 정기적으로 선주원을 방문, 복지시설 내 사슴우리 등 농장 곳곳을 전문용접사가 직접 손보는 등 직업을 살린 전문봉사를 펼쳐 이곳 주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행복둥지 만들기’ 는 삼성사회봉사단과 조선일보, 우리이웃,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10인 미만의 미인가(未認可)시설을 대상(총 42개 시설 선정)으로 신축, 증개축 등을 펼치는 지원사업으로, 이번에 새롭게 단장된 선주원의 경우 ‘제6호 행복둥지’ 로 기록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삼성중공업은 약 1년간의 공사기간을 거친 끝에 장애우복지시설인 선주원(경남 밀양시 단장면 감물리)에서 50세대에 이르는 마을 주민들을 초청, ‘행복둥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새로운 보금자리로 재탄생한 ‘선주원’ 은 인근 야산 해발 480m에 자리잡고 있는 미인가 장애우복지시설로, 이곳에는 60대이상의 노년층으로 구성된 남녀 8명의 장애우들이 생활해왔다.
특히나, 다가올 겨울철을 맞아 낙후된 시설로 인한 불편함과 난방의 어려움 등 몸이 불편한 노인들이 생활하기에 갖가지 어려움을 안고 있었다. 이에 삼성중공업은 난방용품 등을 비롯한 가전제품과 건강의료기구 등을 지원하는 등 총 1억9천여만원을 들여 기존의 건물을 산뜻하게 새단장했다.
뿐만아니라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12월 첫방문을 시작으로 그동안 사내봉사단원들이 정기적으로 선주원을 방문, 복지시설 내 사슴우리 등 농장 곳곳을 전문용접사가 직접 손보는 등 직업을 살린 전문봉사를 펼쳐 이곳 주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행복둥지 만들기’ 는 삼성사회봉사단과 조선일보, 우리이웃,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10인 미만의 미인가(未認可)시설을 대상(총 42개 시설 선정)으로 신축, 증개축 등을 펼치는 지원사업으로, 이번에 새롭게 단장된 선주원의 경우 ‘제6호 행복둥지’ 로 기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