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랑 주인공 “삼성重에 있었네”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 봉사관련 상 휩쓸어
작성 : 2005년 11월 21일(월) 10:28 가+가-

주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불우이웃 및 결연자들을 위해 헌신해 온 천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9일, 삼성중공업 직원을 비롯한 거제시 자원봉사자 및 단체 등 3백여명은 거제시 실내체육관에서 거제시와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 주관으로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 를 열었다.
한해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친 순수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삼성중공업은 사내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봉사 등을 펼친 김정인(새물결봉사단)씨가 자원봉사자대상을 수상했으며, 또 석도암(민주봉사단)씨와 정명숙(참사랑봉사단)씨가 거제시장상을, 이찬희(상륙봉사단)씨가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삼성重 임직원 부인들로 구성되어 사랑의 바자회 등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랑을 선보인 참사랑봉사단이 자원봉사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임직원을 대거 참여시켜 지역 복지시설 등과 연계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삼성중공업은 87개 봉사팀에 7천여명의 임직원이 소속돼 있으며, 연간 누적 5만시간 이상의 지역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향토기업이다. 특히 지난 '02년도부터는 임직원 6천여명이 매달 월급에서 자발적으로 일정금액을 공제해 기금을 조성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기도 하다.
※ 매칭그랜트 : 기업에서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후원금을 내는 제도.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9일, 삼성중공업 직원을 비롯한 거제시 자원봉사자 및 단체 등 3백여명은 거제시 실내체육관에서 거제시와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 주관으로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 를 열었다.
한해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친 순수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삼성중공업은 사내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봉사 등을 펼친 김정인(새물결봉사단)씨가 자원봉사자대상을 수상했으며, 또 석도암(민주봉사단)씨와 정명숙(참사랑봉사단)씨가 거제시장상을, 이찬희(상륙봉사단)씨가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삼성重 임직원 부인들로 구성되어 사랑의 바자회 등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랑을 선보인 참사랑봉사단이 자원봉사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임직원을 대거 참여시켜 지역 복지시설 등과 연계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삼성중공업은 87개 봉사팀에 7천여명의 임직원이 소속돼 있으며, 연간 누적 5만시간 이상의 지역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향토기업이다. 특히 지난 '02년도부터는 임직원 6천여명이 매달 월급에서 자발적으로 일정금액을 공제해 기금을 조성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기도 하다.
※ 매칭그랜트 : 기업에서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후원금을 내는 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