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만들면 모두 명품
23년 연속 최우수선박 5척 배출
국내 조선업체 중 유일하게 가스선 3척 선정
국내 조선업체 중 유일하게 가스선 3척 선정
작성 : 2005년 11월 30일(수) 17:33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 정성립, www.dsme.co.kr)에서 올해 건조한 선박 36척 가운데 5척이 세계 유수의 조선 해운 전문 잡지들로부터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돼 명품 조선소로서의 이미지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국내 조선업체 중 유일하게 가스운반선(LNG선과 LPG선)이 3척이나 최우수선박에 선정돼 가스선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품질과 기술을 갖추고 있음을 널리 입증했다.
미국 2대 해운지인 '마린로그(Marine Log)'와 '마리타임리포터(Maritime Reporter)'에 최우수선박이 각 4척씩, 영국의 '네이벌 아키텍트(Naval Architect)'와 '페어플레이(Fairplay)'에 각 3척, 2척씩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되는 등 세계 4대 해운 전문지에 대우조선해양의 이름을 모두 올려놓았다.(상세 선정내용 별첨 표 참조)
특히 '엑셀시어'호는 세계 최초의 LNG-RV 답게 두 개 잡지에서 선정됐으며 초대형 LPG운반선인‘잔느마리’호(7만8천CBM)는 4대 잡지에 모두 선정돼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선종별로는 가스선이 3척으로 가장 많고 내용 면에서도 VLGC(초대형 LPG운반선), LNG선, LNG-RV 등 다양하게 선정됐다.
대우조선해양만이 세계 최초로 개발해 유일하게 건조기술을 가지고 있는 LNG-RV는 육상터미널 건설 등 대규모 설비투자 없이도 LNG를 공급할 수 있어 LNG의 수요가 적고 일시적으로 수요가 급증할 경우에도 별도의 큰 투자 없이 경제적으로 LNG를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LNG 선박의 꽃'으로 불리고 있다.
또 VLGC의 경우도 대우조선해양이 세계 시장 점유율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조선소가 극소수에 불과하며, 이 분야에서 세계 4대 조선해운잡지에 의해 최우수 선박에 선정됨으로써 대우조선해양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82년 첫 건조 선박인 '바우 파이오니어'호가 최우수선박으로 선정된 이래 올해까지 24년간 모두 68척의 세계최우수선박을 배출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국내 조선업체 중 유일하게 가스운반선(LNG선과 LPG선)이 3척이나 최우수선박에 선정돼 가스선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품질과 기술을 갖추고 있음을 널리 입증했다.
미국 2대 해운지인 '마린로그(Marine Log)'와 '마리타임리포터(Maritime Reporter)'에 최우수선박이 각 4척씩, 영국의 '네이벌 아키텍트(Naval Architect)'와 '페어플레이(Fairplay)'에 각 3척, 2척씩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되는 등 세계 4대 해운 전문지에 대우조선해양의 이름을 모두 올려놓았다.(상세 선정내용 별첨 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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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만이 세계 최초로 개발해 유일하게 건조기술을 가지고 있는 LNG-RV는 육상터미널 건설 등 대규모 설비투자 없이도 LNG를 공급할 수 있어 LNG의 수요가 적고 일시적으로 수요가 급증할 경우에도 별도의 큰 투자 없이 경제적으로 LNG를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LNG 선박의 꽃'으로 불리고 있다.
또 VLGC의 경우도 대우조선해양이 세계 시장 점유율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조선소가 극소수에 불과하며, 이 분야에서 세계 4대 조선해운잡지에 의해 최우수 선박에 선정됨으로써 대우조선해양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82년 첫 건조 선박인 '바우 파이오니어'호가 최우수선박으로 선정된 이래 올해까지 24년간 모두 68척의 세계최우수선박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