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 뭉쳤다
작성 : 2005년 12월 02일(금) 15:59 가+가-

올해 조선공학부문의 핵심개발과제로 선정된 주요과제의 연구현황을 짚어보는 ‘SHI-ASERC 산학협력 중간발표회’ 가 지난 30일 삼성중공업에서 펼쳐졌다.
'SHI-ASERC'는 삼성중공업과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가 뭉친 산학협력 모델로, 지난 2003년 첫 조인식을 가진 후 매년 핵심 연구과제를 선정, 첨단 고부가가치선박의 신기술을 개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중공업 기술총괄 이세혁 부사장을 비롯,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 전호환 소장(부산大), 서울대 조선호 교수 그리고 부산대 권순홍, 강성수, 박종천, 이인원 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해 총 8가지의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ASERC : Advanced Ship Engineering Reserch Center)는 조선관련 핵심기술 개발과 우수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02년 7월 설립된 연구센터(부산대에 위치)로, 서울대·부산대·충남대·한국해양대 등 국내 7개 대학 20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SHI-ASERC'는 디지털 선박건조시스템을 적용, 고부가가치 선박 요소기술 개발을 통해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조선산업을 한차원 높여가고 있는 산학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발표된 내용은 ▲곡(曲) 블록 용접변형 해석법 개발 ▲Drop test for Mark-III & KC-1 type Insulation ▲에너지 절약형 첨단선박 설계기술 ▲선박 좌초를 고려한 첨단 구조설계 기술 ▲선박 난류 유동장 해석을 위한 고정도 LES 해석 기술 개발 ▲Compliant Coating을 이용한 경계층 마찰저항 저감기술 개발 ▲선박소음 통합해석 첨단기술에 대한 연구 ▲파워흐름해석법을 이용한 선박의 진동과 실내소음 동시해석 시스템 개발 및 해석 등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SHI-ASERC'는 삼성중공업과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가 뭉친 산학협력 모델로, 지난 2003년 첫 조인식을 가진 후 매년 핵심 연구과제를 선정, 첨단 고부가가치선박의 신기술을 개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중공업 기술총괄 이세혁 부사장을 비롯,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 전호환 소장(부산大), 서울대 조선호 교수 그리고 부산대 권순홍, 강성수, 박종천, 이인원 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해 총 8가지의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ASERC : Advanced Ship Engineering Reserch Center)는 조선관련 핵심기술 개발과 우수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02년 7월 설립된 연구센터(부산대에 위치)로, 서울대·부산대·충남대·한국해양대 등 국내 7개 대학 20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SHI-ASERC'는 디지털 선박건조시스템을 적용, 고부가가치 선박 요소기술 개발을 통해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조선산업을 한차원 높여가고 있는 산학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발표된 내용은 ▲곡(曲) 블록 용접변형 해석법 개발 ▲Drop test for Mark-III & KC-1 type Insulation ▲에너지 절약형 첨단선박 설계기술 ▲선박 좌초를 고려한 첨단 구조설계 기술 ▲선박 난류 유동장 해석을 위한 고정도 LES 해석 기술 개발 ▲Compliant Coating을 이용한 경계층 마찰저항 저감기술 개발 ▲선박소음 통합해석 첨단기술에 대한 연구 ▲파워흐름해석법을 이용한 선박의 진동과 실내소음 동시해석 시스템 개발 및 해석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