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모금
작성 : 2005년 12월 06일(화) 09:56 가+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모금 운동’ 범도민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웃돕기 사랑의 열매 자원봉사단 발대식과 가두 모금행사가 12월 5일 열렸다.
경남도청 도민홀에서 열린 사랑의 열매 자원봉사단 발대식에는 김채용 행정부지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주환 도지회장, 사랑의 열매 자원봉사자, 사회복지협의회 위원, 관련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채용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평소 어렵고 그늘진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하면서 도정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신 자원봉사단에 감사하며 오늘부터 시작하는 가두 모금활동이 이웃을 돕는 사랑의 불씨가 되어 도민의 가슴에 활활 옮겨 붙어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의 추위를 녹일 수 있기 바란다” 고 말했다.
김채용 행정부지사는 이날 발대식에 이어 창원 롯데백화점으로 이동, 도 간부공무원부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백화점을 찾은 손님들에게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며 가두 모금활동을 벌였고 이날 창원에서는 삼성 홈프러스와 대동백화점, 마산지역은 대우백화점 등 9개소에서 가두모금행사가 실시됐다.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기간은 12월 1일부터 2005년 1월 31일까지 계속되며, ARS(060-700-1212) 와 시중은행의 사랑의 계좌 또는 도내 언론사를 통해 도민들의 성금을 접수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도청 도민홀에서 열린 사랑의 열매 자원봉사단 발대식에는 김채용 행정부지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주환 도지회장, 사랑의 열매 자원봉사자, 사회복지협의회 위원, 관련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채용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평소 어렵고 그늘진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하면서 도정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신 자원봉사단에 감사하며 오늘부터 시작하는 가두 모금활동이 이웃을 돕는 사랑의 불씨가 되어 도민의 가슴에 활활 옮겨 붙어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의 추위를 녹일 수 있기 바란다” 고 말했다.
김채용 행정부지사는 이날 발대식에 이어 창원 롯데백화점으로 이동, 도 간부공무원부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백화점을 찾은 손님들에게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며 가두 모금활동을 벌였고 이날 창원에서는 삼성 홈프러스와 대동백화점, 마산지역은 대우백화점 등 9개소에서 가두모금행사가 실시됐다.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기간은 12월 1일부터 2005년 1월 31일까지 계속되며, ARS(060-700-1212) 와 시중은행의 사랑의 계좌 또는 도내 언론사를 통해 도민들의 성금을 접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