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사회봉사단 ‘자원봉사 대통령상’ 수상
자원봉사 기업문화로 정착, 봉사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
작성 : 2005년 12월 08일(목) 13:29 가+가-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단장 남상태 부사장)이 7일 오전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2005년 전국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열린 17회 전국 자원봉사자 대회는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행정자치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고의 자원봉사자 대축제다.
대통령 영부인 권양숙 여사와 오영교 행정자치부 장관을 비롯, 전국에서 700여명의 자원봉사 관계자들과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은 95년 창립 이후 10여년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대우조선해양이 위치한 거제와 경남지역의 자원봉사 열기 확산에 큰 역할을 해 거제시와 경남도, 행정자치부로부터 적극적인 추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상을 받은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에는 대우조선해양자원봉사단(단장 반성규, 회원 3,500명), 다물단(단장 구자운, 회원 3,500명), 참사랑복지회(회장 박찬기, 회원 1,200명) 등 대규모 봉사단체들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돕기, 사랑의 집 지어주기, 지체장애자 복지시설 건축 및 지원, 지역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를 위해 만들어진 새싹의 소리회(회장 구기종, 회원 1천500여명)가 전국의 백혈병 소아암 돕기 활동의 원조로 지금까지 구심점 역할을 해 왔으며, 70여명의 직원 부인들로 구성된 희망봉사회, 60여명의 직원들이 조선기술을 이용해 봉사에 나서는 나눔기술봉사회(회장 이순주) 등 봉사활동이 기업문화로 정착되어 있다.
특히 사회봉사단은 지역 노인들을 위한 생일잔치와 경로잔치 열어주기, 독거노인 복지시설인 거제사랑의 집 건축, 재가 독거노인 이동용 차량 기증 등 노인복지활동에도 적극 나서 지난 10월 노인복지에 힘쓴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받기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열린 17회 전국 자원봉사자 대회는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행정자치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고의 자원봉사자 대축제다.
대통령 영부인 권양숙 여사와 오영교 행정자치부 장관을 비롯, 전국에서 700여명의 자원봉사 관계자들과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은 95년 창립 이후 10여년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대우조선해양이 위치한 거제와 경남지역의 자원봉사 열기 확산에 큰 역할을 해 거제시와 경남도, 행정자치부로부터 적극적인 추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상을 받은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에는 대우조선해양자원봉사단(단장 반성규, 회원 3,500명), 다물단(단장 구자운, 회원 3,500명), 참사랑복지회(회장 박찬기, 회원 1,200명) 등 대규모 봉사단체들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돕기, 사랑의 집 지어주기, 지체장애자 복지시설 건축 및 지원, 지역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를 위해 만들어진 새싹의 소리회(회장 구기종, 회원 1천500여명)가 전국의 백혈병 소아암 돕기 활동의 원조로 지금까지 구심점 역할을 해 왔으며, 70여명의 직원 부인들로 구성된 희망봉사회, 60여명의 직원들이 조선기술을 이용해 봉사에 나서는 나눔기술봉사회(회장 이순주) 등 봉사활동이 기업문화로 정착되어 있다.
특히 사회봉사단은 지역 노인들을 위한 생일잔치와 경로잔치 열어주기, 독거노인 복지시설인 거제사랑의 집 건축, 재가 독거노인 이동용 차량 기증 등 노인복지활동에도 적극 나서 지난 10월 노인복지에 힘쓴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받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