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욱 지방소방사 공무원 영어경진대회 최우수
거제소방서 신현소방파출소 근무
작성 : 2005년 12월 09일(금) 14:29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 신현소방파출소에 근무하는 황성욱 지방소방사가 2005 공무원 영어경진대회에서 ‘WHAT DO FIREFIGHTERS DO ALL DAY?’ 라는 ‘일반인들의 소방공무원의 생활에 대한 오해’를 주제발표, 영예의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
황성욱(31) 소방사는 대학시절부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동경하던 중 ‘긴급구조 119’ 라는 방송을 보고 자신의 진로를 정해 2005년 10월 임용, 현재 거제소방서 신현소방파출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2005 공무원 영어경진대회는 경상남도가 국제화시대를 맞아 도내 공무원의 외국어 능력을 배양하고 영어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도 및 시군에서 선발한 공무원 51명이 지난 6일(화) 경상남도 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실력을 겨뤘다.
수상자는 도 국제통상과 통역담당 및 창원대학교 교수 5명이 문법, 어휘, 발음, 전달력, 태도 등을 종합점수로 평가 수상자를 선정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황성욱(31) 소방사는 대학시절부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동경하던 중 ‘긴급구조 119’ 라는 방송을 보고 자신의 진로를 정해 2005년 10월 임용, 현재 거제소방서 신현소방파출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2005 공무원 영어경진대회는 경상남도가 국제화시대를 맞아 도내 공무원의 외국어 능력을 배양하고 영어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도 및 시군에서 선발한 공무원 51명이 지난 6일(화) 경상남도 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실력을 겨뤘다.
수상자는 도 국제통상과 통역담당 및 창원대학교 교수 5명이 문법, 어휘, 발음, 전달력, 태도 등을 종합점수로 평가 수상자를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