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직원 ‘사랑의 열매달기’ 홍보대사
12월 한달간 캠페인 펼쳐 1천만원 모금
작성 : 2005년 12월 29일(목) 15:27 가+가-
십시일반, 정성이 모여 1천만원이란 거금을 모았다.
삼성중 직원들이 12월 한달동안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을 통해 얻은 것은 돈 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사랑의 실천이었다.
이 회사 봉사사무국은 한해 매듭달인 12월, 아름다운 갈무리를 위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한달간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1994년부터 삼성중공업이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는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을 위해 봉사사무국은 올해, 사내 인트라넷을 통한 신청 및 급여공제 등 창구를 다원화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편의를 도모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5천여개의 사랑의 열매가 판매돼 1천여만원의 성금이 모아진 것.
삼성중공업은 모아진 성금을 향후 지역 방송국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은 세밑에만 누적 6천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봉사를 통한 따뜻한 정을 나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 직원들이 12월 한달동안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을 통해 얻은 것은 돈 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사랑의 실천이었다.
이 회사 봉사사무국은 한해 매듭달인 12월, 아름다운 갈무리를 위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한달간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1994년부터 삼성중공업이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는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을 위해 봉사사무국은 올해, 사내 인트라넷을 통한 신청 및 급여공제 등 창구를 다원화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편의를 도모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5천여개의 사랑의 열매가 판매돼 1천여만원의 성금이 모아진 것.
삼성중공업은 모아진 성금을 향후 지역 방송국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은 세밑에만 누적 6천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봉사를 통한 따뜻한 정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