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올해 ‘글로벌 일류기업 구현’
작성 : 2006년 01월 04일(수) 13:49 가+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올해 경영방침을 ‘글로벌 일류 기업 구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3일, 사내방송을 통해 전달된 김징완 사장의 신년사를 통해 삼성중공업은 올해 ‘글로벌 일류기업 구현’이라는 경영방침을 정하고 ▲고객 감동의 안전-품질수준 실현 ▲미래 선도기술 개발로 시장 선점 ▲선진 경영시스템 구축을 실천과제로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중국의 위안화 절상과 원화 강세, 선박 발주물량 감소, 중국과 일본의 맹추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은 고객이 감동하는 무결함 선박 인도를 최우선으로 함과 동시에 초대형 LNG선, 드릴쉽, 극지운항 쇄빙선 등 고부가선 및 차세대 선형의 지속적인 계발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또한 6시그마 확산 등 선진 소프트 역량 강화로 세계 1등 조선소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3일, 사내방송을 통해 전달된 김징완 사장의 신년사를 통해 삼성중공업은 올해 ‘글로벌 일류기업 구현’이라는 경영방침을 정하고 ▲고객 감동의 안전-품질수준 실현 ▲미래 선도기술 개발로 시장 선점 ▲선진 경영시스템 구축을 실천과제로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중국의 위안화 절상과 원화 강세, 선박 발주물량 감소, 중국과 일본의 맹추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은 고객이 감동하는 무결함 선박 인도를 최우선으로 함과 동시에 초대형 LNG선, 드릴쉽, 극지운항 쇄빙선 등 고부가선 및 차세대 선형의 지속적인 계발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또한 6시그마 확산 등 선진 소프트 역량 강화로 세계 1등 조선소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