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삼성重, 장평초등학교에 4백만원 상당 훈련용품 기증
작성 : 2006년 01월 12일(목) 10:32 가+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지난9일 거제시 신현읍 장평초등학교를 찾아 이곳 탁구부에 라켓 및 시합구 등 4백여만원 상당에 이르는 각종 훈련용품을 기증했다.
총 18명의 선수로 구성된 장평초등학교 탁구부는 삼성중공업의 이러한 육성지원에 힘입어 지난 2004년,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한편, 지난해에는 '제38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학생종별 탁구대회'에서 여자초등부 단체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 초등부 탁구계를 '평정'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이러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장평초등학교 탁구부에 노후된 훈련용품을 교체, 새해를 맞아 '최고의 품질'을 선사함으로써 스포츠 꿈나무들이 운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총 18명의 선수로 구성된 장평초등학교 탁구부는 삼성중공업의 이러한 육성지원에 힘입어 지난 2004년,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한편, 지난해에는 '제38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학생종별 탁구대회'에서 여자초등부 단체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 초등부 탁구계를 '평정'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이러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장평초등학교 탁구부에 노후된 훈련용품을 교체, 새해를 맞아 '최고의 품질'을 선사함으로써 스포츠 꿈나무들이 운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