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자에서 수요자로 정보 흐름이 바뀐다
김선기 거제수협장
작성 : 2006년 02월 01일(수) 10:07 가+가-
모닝뉴스 창간 두 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모닝뉴스 집필진들의 열정과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네티즌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를 전합니다.
1980년대 초반,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이란 책을 읽고 지식정보화의 미래에 대해 처음 접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그것이 우리와 어떤 연관을 가질지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습니다.
인터넷의 확산은 우리 모두에게 말할 수 없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금 우리는 지식정보화 시대의 한 복판에 살고 있습니다.
직장인과 주부, 학생들의 하루가 인터넷을 클릭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신문, 방송과 함께 우리 거제사회의 여론을 형성하고 거제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핵심 言路로 자리잡았습니다.
무엇보다 인터넷은 정보를 일방적으로 받는 입장에서 벗어나 수용자의 의견과 주장을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는 언론 공간입니다.
정보 흐름을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위주의 시장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모닝뉴스만 하더라도 집필진들의 번득이는 통찰력과 혜안이 매일매일 지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많은 네티즌들이 댓글을 붙여가며 열띤 토론을 벌입니다.
어디에서 그런 창의적인 생각과 자발적인 의욕이 샘솟는지 놀라울 뿐입니다.
모닝뉴스가 창간 이년만에 거제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매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빠르고 깊이있는 분석으로 독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모닝뉴스와 같은 인터넷 언론이, 토론 속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찾고 거제시민의 합의를 모아나가는 넓은 마당으로 더욱 성장해가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모닝뉴스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모닝뉴스 집필진들의 열정과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네티즌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를 전합니다.
1980년대 초반,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이란 책을 읽고 지식정보화의 미래에 대해 처음 접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그것이 우리와 어떤 연관을 가질지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습니다.
인터넷의 확산은 우리 모두에게 말할 수 없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금 우리는 지식정보화 시대의 한 복판에 살고 있습니다.
직장인과 주부, 학생들의 하루가 인터넷을 클릭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신문, 방송과 함께 우리 거제사회의 여론을 형성하고 거제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핵심 言路로 자리잡았습니다.
무엇보다 인터넷은 정보를 일방적으로 받는 입장에서 벗어나 수용자의 의견과 주장을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는 언론 공간입니다.
정보 흐름을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위주의 시장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모닝뉴스만 하더라도 집필진들의 번득이는 통찰력과 혜안이 매일매일 지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많은 네티즌들이 댓글을 붙여가며 열띤 토론을 벌입니다.
어디에서 그런 창의적인 생각과 자발적인 의욕이 샘솟는지 놀라울 뿐입니다.
모닝뉴스가 창간 이년만에 거제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매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빠르고 깊이있는 분석으로 독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모닝뉴스와 같은 인터넷 언론이, 토론 속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찾고 거제시민의 합의를 모아나가는 넓은 마당으로 더욱 성장해가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모닝뉴스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