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진해지부장에 박철훈 지점장 부임
작성 : 2006년 02월 10일(금) 14:54 가+가-

제7대 농협중앙회 진해시 지부장에 박철훈(49) 창원 중앙지점장이 부임했다.
최근 진해시 지부장에 부임한 박 지부장은 진해시가 농촌인구 밀집지역이 아닌 점을 감안해 농정 발전을 위해 한층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거제가 고향인 박 지부장은 마산상고를 졸업하고 지난 1971년 농협중앙회 공채로 입사한 이후 농협산하 주요요직을 거쳐 이번 인사에서 농협의 중견간부로 인정받아 진해시 지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부인 이순자 여사와 슬하에 두 딸을 거느리고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진해시 지부장에 부임한 박 지부장은 진해시가 농촌인구 밀집지역이 아닌 점을 감안해 농정 발전을 위해 한층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거제가 고향인 박 지부장은 마산상고를 졸업하고 지난 1971년 농협중앙회 공채로 입사한 이후 농협산하 주요요직을 거쳐 이번 인사에서 농협의 중견간부로 인정받아 진해시 지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부인 이순자 여사와 슬하에 두 딸을 거느리고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