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 크루즈선 기자재 국산화 개발 설명회
관련 기자재 현황 설명 및 국산화 추진 계획 논의
작성 : 2006년 02월 13일(월) 17:05 가+가-
삼성중공업은 지난 10일 크루즈선의 기자재 국산화 개발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선기자재와 관련한 약 20개의 국내업체, 연구기관 및 조선소 관계자가 참석해 크루즈선 관련 기자재 현황 설명 및 향후 국산화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기자재 국산화 개발 설명회는 삼성중공업에서 현재 추진중인 산업자원부 중기거점개발사업의 연구기획 대상 과제인 ‘크루즈선의 설계 및 생산기술 개발’과 관련된 것으로 크루즈선의 기자재 국산화는 이번 연구기획사업의 핵심 개발대상 중 하나이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말 산업자원부로부터 크루즈선 개발을 위한 연구기획사업계획서 승인 이후,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기획위원회(위원장 삼성중공업 여객선개발팀 주영렬 상무)를 구성, 크루즈선의 산업분석 및 기술개발 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99년 카니발사와 크루즈선 신조선 수주 계약이 거의 완료된 바 있지만 유럽 조선업계의 강력한 견제로 수주가 무산된 바 있다.
하지만 그 이후 크루즈급 페리선을 수주 건조해 크루즈선 건조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에는 조선기자재와 관련한 약 20개의 국내업체, 연구기관 및 조선소 관계자가 참석해 크루즈선 관련 기자재 현황 설명 및 향후 국산화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기자재 국산화 개발 설명회는 삼성중공업에서 현재 추진중인 산업자원부 중기거점개발사업의 연구기획 대상 과제인 ‘크루즈선의 설계 및 생산기술 개발’과 관련된 것으로 크루즈선의 기자재 국산화는 이번 연구기획사업의 핵심 개발대상 중 하나이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말 산업자원부로부터 크루즈선 개발을 위한 연구기획사업계획서 승인 이후,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기획위원회(위원장 삼성중공업 여객선개발팀 주영렬 상무)를 구성, 크루즈선의 산업분석 및 기술개발 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99년 카니발사와 크루즈선 신조선 수주 계약이 거의 완료된 바 있지만 유럽 조선업계의 강력한 견제로 수주가 무산된 바 있다.
하지만 그 이후 크루즈급 페리선을 수주 건조해 크루즈선 건조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