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어린이 돕기 성금 937만390원 전달
월드비전 거제지회 ‘사랑의 감자꽃을 피워요’ 켐페인
작성 : 2006년 02월 13일(월) 20:28 가+가-
북한어린이들의 식량난을 해결을 위해 월드비전거제지회(지회장 유종하 목사)가 ‘사랑의 감자꽃을 피워요’ 캠페인으로 모금한 성금 937만390원이 부산경남지부에 전달된다.
씨감자 생산사업을 지원해 북한의 식량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을 목적으로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이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감자꽃을 피워요’ 캠페인에 동참한 월드비전 거제지회에는 거제지역 41교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3천316개의 사랑의 빵 저금통에 정성스럽게 모금됐으며 성금전달식은 15일 오전 11시 충현교회(신현읍)에서 열린다.
월드비전 거제지회는 “북한 어린이들의 키는 남한에 비해 평균 26cm 작고 체중은 10Kg이 적다” “인간의 권리 중 가장 중요한 권리는 살아있을 권리, 바로생존권이다.” “감자 꽃이 활짝 피어나야하는 이유도 그래서다.
북한 어린이에 대한 식량 지원은 북한의 장래는 물론 한반도의 장래를 위해서도 가장 중요한 투자” 라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씨감자 생산사업을 지원해 북한의 식량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을 목적으로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이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감자꽃을 피워요’ 캠페인에 동참한 월드비전 거제지회에는 거제지역 41교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3천316개의 사랑의 빵 저금통에 정성스럽게 모금됐으며 성금전달식은 15일 오전 11시 충현교회(신현읍)에서 열린다.
월드비전 거제지회는 “북한 어린이들의 키는 남한에 비해 평균 26cm 작고 체중은 10Kg이 적다” “인간의 권리 중 가장 중요한 권리는 살아있을 권리, 바로생존권이다.” “감자 꽃이 활짝 피어나야하는 이유도 그래서다.
북한 어린이에 대한 식량 지원은 북한의 장래는 물론 한반도의 장래를 위해서도 가장 중요한 투자” 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