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담배 냄새 없는 회사 만든다
금연결심제도 성공직원에겐 포상금과 다양한 지원책 마련
작성 : 2006년 03월 15일(수) 14:38 가+가-
대우조선해양이 직원들의 금연을 체계적으로 돕는 ‘금연결심제도’를 도입하고 오는 20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회사가 마련한 ‘금연캠페인 추진안’에 따라 시행되는 금연결심제도는 건강 유소견, 요주의자와 고령자를 우선으로 선발되며 금연을 하고자 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연서약서’와 ‘금연기금 10만원’을 선납 받아 거제보건소와 연계한 3단계 금연 클리닉을 통해 금연 성공을 돕게 된다.
이 회사는 오는 30일까지 2주간에 걸쳐 참가자를 모집한 뒤 31일부터 24주간 초청 금연강연 참석, 금연상담, 가정통신문 발송, 개인 금연 보조용품 지급 등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통해 금연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금연에 성공하면 본인이 낸 금연기금 10만원과 회사의 금연축하금 10만원 등 총 20만원과 금연성공 증서, 기념품을 지급받고 명예홍보위원 ‘금연지킴이’로 선정해, 금연 결심을 지속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회사가 마련한 ‘금연캠페인 추진안’에 따라 시행되는 금연결심제도는 건강 유소견, 요주의자와 고령자를 우선으로 선발되며 금연을 하고자 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연서약서’와 ‘금연기금 10만원’을 선납 받아 거제보건소와 연계한 3단계 금연 클리닉을 통해 금연 성공을 돕게 된다.
이 회사는 오는 30일까지 2주간에 걸쳐 참가자를 모집한 뒤 31일부터 24주간 초청 금연강연 참석, 금연상담, 가정통신문 발송, 개인 금연 보조용품 지급 등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통해 금연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금연에 성공하면 본인이 낸 금연기금 10만원과 회사의 금연축하금 10만원 등 총 20만원과 금연성공 증서, 기념품을 지급받고 명예홍보위원 ‘금연지킴이’로 선정해, 금연 결심을 지속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