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지역 ‘스포츠 꿈나무’ 육성 지원
작성 : 2006년 03월 16일(목) 17:41 가+가-

삼성중공업 총무팀 김상훈 상무가(오른쪽) 장평초등학교 이부기 교장에게 스포츠육성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지역 스포츠 꿈나무, 삼성중공업이 힘껏 지원하겠습니다.”
관내 5개교를 대상으로 스포츠 육성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스포츠 꿈나무들이 부족함 없이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펼쳐 온 삼성중공업이 올해, 1억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스포츠 육성지원에 나섰다.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은 지난 15일, 사내 본관 접견실에서 관내 5개교 교장 및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이에 대한 내용을 담은 ‘2006년도 스포츠육성 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삼성중공업은 장평초등학교, 신현중, 거제중앙고의 탁구부와 신현초등학교, 고현중학교의 수영부에 각각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기본지원금을 전달키로 한 한편, 대회출전시 격려금 등을 차등 지급키로 했다.
그동안 삼성중공업의 이러한 육성지원에 힘입어 지난해 장평초등학교 탁구부는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신현중학교 탁구부는 대통령기 전국 탁구대회 단체전 2위, 거제중앙고는 제43회 전국 남여중고학생탁구대회 3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뿐만아니라, 신현초등학교와 고현중학교의 수영부는 전국소년체육대회 4개부문 1위를 비롯해 경남도대표선발(남여 각 1명)이라는 괄목할 성과를 각각 보이기도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관내 5개교를 대상으로 스포츠 육성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스포츠 꿈나무들이 부족함 없이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펼쳐 온 삼성중공업이 올해, 1억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스포츠 육성지원에 나섰다.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은 지난 15일, 사내 본관 접견실에서 관내 5개교 교장 및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이에 대한 내용을 담은 ‘2006년도 스포츠육성 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삼성중공업은 장평초등학교, 신현중, 거제중앙고의 탁구부와 신현초등학교, 고현중학교의 수영부에 각각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기본지원금을 전달키로 한 한편, 대회출전시 격려금 등을 차등 지급키로 했다.
그동안 삼성중공업의 이러한 육성지원에 힘입어 지난해 장평초등학교 탁구부는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신현중학교 탁구부는 대통령기 전국 탁구대회 단체전 2위, 거제중앙고는 제43회 전국 남여중고학생탁구대회 3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뿐만아니라, 신현초등학교와 고현중학교의 수영부는 전국소년체육대회 4개부문 1위를 비롯해 경남도대표선발(남여 각 1명)이라는 괄목할 성과를 각각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