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등 조선소-일류대학 뭉쳤다’
産學협력 연구개발 등 인적자원 교류
작성 : 2006년 03월 21일(화) 09:42 가+가-

“초일류기업과 한국 조선공학계를 이끌어 가는 일류 대학들이 뭉쳤다”
최근 R&D활성화를 통한 산학협력관계가 돈독해지는 추세에서 삼성중공업이 지난 3월 17일,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ASERC : Advanced Ship Engineering Reserch Center)와 제4차년도 연구개발 조인식을 가졌다.
거제조선소 본관에서 펼쳐진 이날 조인식에는 삼성중공업 기술총괄 이세혁 부사장과 조선해양연구소 한성용 상무 그리고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 전호환 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대에 위치한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는 조선관련 핵심기술 개발과 우수 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02년 7월 설립된 연구센터로, 서울대·부산대·충남대·한국해양대·중앙대·홍익대·목포해양대의 교수진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조인식에서는 삼성중공업은 '쇄빙선박 개발을 위한 연구' 등 10건의 올해 핵심 연구과제를 발표한 한편,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와 함께 고속·고효율·고품질'로 대변되는 첨단 고부가가치선박의 신기술을 개발하는데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삼성중공업과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는 지난 '03년도에 첫 조인식을 가진 이후 다각적인 협력체제를 구축, 효율적인 기술지원과 함께 조선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으며, 9차년도까지 총 18억원 내외의 지원금을 후원키로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R&D활성화를 통한 산학협력관계가 돈독해지는 추세에서 삼성중공업이 지난 3월 17일,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ASERC : Advanced Ship Engineering Reserch Center)와 제4차년도 연구개발 조인식을 가졌다.
거제조선소 본관에서 펼쳐진 이날 조인식에는 삼성중공업 기술총괄 이세혁 부사장과 조선해양연구소 한성용 상무 그리고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 전호환 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대에 위치한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는 조선관련 핵심기술 개발과 우수 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02년 7월 설립된 연구센터로, 서울대·부산대·충남대·한국해양대·중앙대·홍익대·목포해양대의 교수진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조인식에서는 삼성중공업은 '쇄빙선박 개발을 위한 연구' 등 10건의 올해 핵심 연구과제를 발표한 한편,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와 함께 고속·고효율·고품질'로 대변되는 첨단 고부가가치선박의 신기술을 개발하는데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삼성중공업과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는 지난 '03년도에 첫 조인식을 가진 이후 다각적인 협력체제를 구축, 효율적인 기술지원과 함께 조선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으며, 9차년도까지 총 18억원 내외의 지원금을 후원키로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