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당신이 있어 세상은 행복하였소"
제1회 부부등반대회를 통해 부부사랑 다져
작성 : 2006년 04월 07일(금) 11:33 가+가-

가족제도 및 가치관의 변화로 이혼, 가정폭력 등 가정해체 증가와 가정기능의 약화로 가정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거제시와 거제시산악연맹(회장 김만성)은 지난 2일 제1회 부부등반대회를 개최했다.
거제시가 건강한 사회의 뿌리는 행복한 가정과, 그 원천은 부부의 사랑에서 출발한다는 확신을 바탕으로 ‘부부사랑 실천을 통한 행복한 가정만들기’ 특수시책을 수립, 그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부부등반대회는 남부면 홍포 망산에서 부부 80여쌍 등 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등반코스는 저구고개에서 출발, 각지미-여차등-호연암-망산 정상-명사초등학교까지 약 7km의 거리를 조별로 산행을 가졌고 산행 도중에는 대소병대도, 매물도, 가왕도 등 거제해안의 아름다운 풍경과 그 속에 화목하게 웃는 부부의 아름다움 모습을 사진에 담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부부등반대회 뿐만 아니라, 이벤트 행사로 도깨비 풍선불기, 조별로 부부가 함께하는 줄넘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고 이번 제1회 부부등반대회를 통해 부부사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가 건강한 사회의 뿌리는 행복한 가정과, 그 원천은 부부의 사랑에서 출발한다는 확신을 바탕으로 ‘부부사랑 실천을 통한 행복한 가정만들기’ 특수시책을 수립, 그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부부등반대회는 남부면 홍포 망산에서 부부 80여쌍 등 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등반코스는 저구고개에서 출발, 각지미-여차등-호연암-망산 정상-명사초등학교까지 약 7km의 거리를 조별로 산행을 가졌고 산행 도중에는 대소병대도, 매물도, 가왕도 등 거제해안의 아름다운 풍경과 그 속에 화목하게 웃는 부부의 아름다움 모습을 사진에 담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부부등반대회 뿐만 아니라, 이벤트 행사로 도깨비 풍선불기, 조별로 부부가 함께하는 줄넘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고 이번 제1회 부부등반대회를 통해 부부사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