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면 새마을부녀회 정례회의
작성 : 2006년 04월 10일(월) 16:24 가+가-
남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주선)는 10일 오전 11시 남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 부녀회원 12명이 모인 가운데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주선 부녀회장은 저구마을 전 부녀회장을 지낸 임연순씨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이어 2005년과 2006년도 마을별 부녀회장이 새로 변경된 회원(다포 부녀회장 김이자 외 6명)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주선 부녀회장은 “마을별 부녀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앞으로 각종행사 등에 모두가 참여 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김주선 부녀회장은 저구마을 전 부녀회장을 지낸 임연순씨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이어 2005년과 2006년도 마을별 부녀회장이 새로 변경된 회원(다포 부녀회장 김이자 외 6명)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주선 부녀회장은 “마을별 부녀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앞으로 각종행사 등에 모두가 참여 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