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성공 도민체전 돕기 봉사활동 나서
회사 대표 비롯 사회봉사단 참여, 수중정화 등 다양한 환경정화활동 진행
작성 : 2006년 04월 24일(월) 12:15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은 지난 23일 청정 해역이 눈부신 거제바다를 도민에게 알리는 절호의 기회인 도민체전을 앞두고 이 회사 사회봉사단 직원들이 땅은 물론 바다까지 아우르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오대양을 무대로 세계 최고의 기술로 선박을 띄어 보내는 이들답게 이날 펼친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의 활동영역은 바다 밑에서부터 해안가, 행인들이 오가는 도로주변까지 미쳤다.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200여명은 남상태 사장과 함께 지역 관문인 장승포 여객선터미널부터 시청소재지가 있는 신현쪽 국도 14호선을 따라 도로 옥포매립지와 옥포만 연안, 아주천은 물론 옥포만 수중에 버려진 해양 폐기물까지 말끔히 걷어 냈다.
지난 93년 창단된 이 회사 사회봉사단은 한주도 거르지 않고 매주 지역 환경정화활동과 독거노인, 장애우 복지시설 봉사 등 일상생활처럼 봉사활동을 펼쳐왔지만 며칠 뒤 1만2천여명의 도민이 함께 하는 도민 체전이 다가오자 바다에서 땅위까지 손님을 맞기 위한 청소에 나섰다.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은 봉사활동 외에 지역청소년 선도사업과 조선족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 외국인 근로자 지원 활동, 태풍, 폭설 등의 자연재해 복구 지원봉사 등 기업과 지역사회가 하나의 공동체로 자리매김 하게 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 회사 사회봉사단 8천700여명 단원들은 이처럼 매주 다양한 형태로 연간 300여건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등 직원들 대부분이 자원봉사 회원으로 활동해 기업 전반의 자원봉사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대양을 무대로 세계 최고의 기술로 선박을 띄어 보내는 이들답게 이날 펼친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의 활동영역은 바다 밑에서부터 해안가, 행인들이 오가는 도로주변까지 미쳤다.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200여명은 남상태 사장과 함께 지역 관문인 장승포 여객선터미널부터 시청소재지가 있는 신현쪽 국도 14호선을 따라 도로 옥포매립지와 옥포만 연안, 아주천은 물론 옥포만 수중에 버려진 해양 폐기물까지 말끔히 걷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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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3년 창단된 이 회사 사회봉사단은 한주도 거르지 않고 매주 지역 환경정화활동과 독거노인, 장애우 복지시설 봉사 등 일상생활처럼 봉사활동을 펼쳐왔지만 며칠 뒤 1만2천여명의 도민이 함께 하는 도민 체전이 다가오자 바다에서 땅위까지 손님을 맞기 위한 청소에 나섰다.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은 봉사활동 외에 지역청소년 선도사업과 조선족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 외국인 근로자 지원 활동, 태풍, 폭설 등의 자연재해 복구 지원봉사 등 기업과 지역사회가 하나의 공동체로 자리매김 하게 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 회사 사회봉사단 8천700여명 단원들은 이처럼 매주 다양한 형태로 연간 300여건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등 직원들 대부분이 자원봉사 회원으로 활동해 기업 전반의 자원봉사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