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경로당 준공식 및 경로잔치 열어
작성 : 2006년 05월 16일(화) 10:28 가+가-

마전동의 오랜 숙원이던 경로당 및 회관이 신축돼 지난 13일 오전 11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계주 노인회장 등 3백여명의 주민이 참석, 준공을 축하했으며 준공식 후 마전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봉준) 주관으로 마을 경로잔치도 베풀어졌다.
마전경로당은 장승포동 672-11번지에 지하1층, 지상2층, 연건평 100평 규모이며 2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현대식 감각과 노인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내부구조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준공식에는 김계주 노인회장 등 3백여명의 주민이 참석, 준공을 축하했으며 준공식 후 마전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봉준) 주관으로 마을 경로잔치도 베풀어졌다.
마전경로당은 장승포동 672-11번지에 지하1층, 지상2층, 연건평 100평 규모이며 2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현대식 감각과 노인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내부구조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