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여러분의 발이 되겠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지역대학과 복지시설에 대형버스 기증
작성 : 2006년 05월 18일(목) 12:05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은 지난 4일과 15일 거제대학과 지역 무의탁 노인 복지시설인 거제사랑의 집에 45인승 대형버스 1대씩을 각각 기증했다. 대우조선해양은 거제대학에 학생들을 수송할 버스가 없다는 소식을 듣고 매각키로 했던 출퇴근용 버스를 무상으로 기증하게 된 것.
또 거제사랑의 집에는 이 회사 사회봉사단 소속 봉사단체들이 수시로 봉사활동에 참가하면서 생활하는 인원이 80명이나 되는데도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을 수송할 대형 차량이 전혀 없어 어려움이 많다는 의견을 듣고 같은 용도의 버스 1대를 무상 기증키로 했다.
대우조선해양의 이 같은 차량 기증은 이 회사가 최근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히 사용하던 차량임을 감안, 인도전 엔진과 내부를 비롯한 전면적인 정비를 거쳤으며, 학교와 사랑의 집에서 차량 도색이나 로고 부착 등의 불편을 들어주기 위해 사전 도색작업까지 완전 마무리 한 뒤 전달했다.
한편 이 차량을 기증받은 거제대학은 기증받은 차량을 학생들의 통학과 야간대학생의 통학에 투입하며 각종 행사를 위한 학생수송 등에도 사용할 수 있게 돼 차량을 통한 학교 홍보와 함께 적잖은 재정 절감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사랑의 집도 이곳에서 생활하는 무의탁 노인 80여명의 바깥 나들이 등 노인들의 발 역할을 하도록 할 예정이다.
거제사랑의 집 윤성수 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집 밖으로 나갈 때 대형 버스가 없어 애로가 많았는데 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돼 노인들의 생활복지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대우조선해양과 직원들이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을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또 거제사랑의 집에는 이 회사 사회봉사단 소속 봉사단체들이 수시로 봉사활동에 참가하면서 생활하는 인원이 80명이나 되는데도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을 수송할 대형 차량이 전혀 없어 어려움이 많다는 의견을 듣고 같은 용도의 버스 1대를 무상 기증키로 했다.
대우조선해양의 이 같은 차량 기증은 이 회사가 최근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히 사용하던 차량임을 감안, 인도전 엔진과 내부를 비롯한 전면적인 정비를 거쳤으며, 학교와 사랑의 집에서 차량 도색이나 로고 부착 등의 불편을 들어주기 위해 사전 도색작업까지 완전 마무리 한 뒤 전달했다.
한편 이 차량을 기증받은 거제대학은 기증받은 차량을 학생들의 통학과 야간대학생의 통학에 투입하며 각종 행사를 위한 학생수송 등에도 사용할 수 있게 돼 차량을 통한 학교 홍보와 함께 적잖은 재정 절감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사랑의 집도 이곳에서 생활하는 무의탁 노인 80여명의 바깥 나들이 등 노인들의 발 역할을 하도록 할 예정이다.
거제사랑의 집 윤성수 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집 밖으로 나갈 때 대형 버스가 없어 애로가 많았는데 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돼 노인들의 생활복지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대우조선해양과 직원들이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을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