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조선이 이렇게 만들어 지는군요”
중동지역 산유국 정부인사, 석유회사 CEO 대우조선해양 탐방
작성 : 2006년 05월 26일(금) 11:15 가+가-

중동 산유국 정부인사와 국영석유회사 관계자 9명이 지난 25일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을 방문, 선박건조 과정을 지켜봤다.
“원더 풀!,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원유가 여기에서 만들어진 유조선에 실려 수출이 되는군요.”
지난 25일 중동 주요 산유국인 쿠웨이트, 오만, UAE 등 6개국 석유관련 정부인사와 국영 석유회사 CEO 등 9명이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을 방문, 유조선과 LNG운반선 등 다양한 선박이 건조되는 현장을 직접 지켜봤다.
이들은 대한석유협회에서 중동지역 인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안정적인 석유 공급을 도모하고 원유개발 플랜트 수출산업에 기여하기 위해 초청됐다.
지난 22일 입국한 이들은 오는 27일까지 울산지역 정유회사와 현재자동차, 대우조선해양, 석유비축기지 등 국내 산업시설을 시찰하고 경주에도 들러 한국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5일 중동 주요 산유국인 쿠웨이트, 오만, UAE 등 6개국 석유관련 정부인사와 국영 석유회사 CEO 등 9명이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을 방문, 유조선과 LNG운반선 등 다양한 선박이 건조되는 현장을 직접 지켜봤다.
이들은 대한석유협회에서 중동지역 인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안정적인 석유 공급을 도모하고 원유개발 플랜트 수출산업에 기여하기 위해 초청됐다.
지난 22일 입국한 이들은 오는 27일까지 울산지역 정유회사와 현재자동차, 대우조선해양, 석유비축기지 등 국내 산업시설을 시찰하고 경주에도 들러 한국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