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환, 백종재 생활체육 배드민턴 40대 우승
작성 : 2006년 06월 13일(화) 13:45 가+가-

거제소방서 옥포파출소(소장 박종범) 박부환, 백종재씨가 지난 11일 거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생활배드민턴대회에서 40대 초수부문에서 우승했다.
이번에 우승한 박부환, 백종재씨는 평소 강인한 체력관리와 남다른 열정으로 꾸준히 각종 대회에 참가,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박부환씨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게 소방관의 책무이기에 체력관리는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쉬는 날을 이용해 산악마라톤, 바다수영 등으로 체력관리를 해온 것이 우승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박부환씨는 화재진압과 구급업무를 담당해 오면서도 운동에 대한 열정과 지칠줄 모르는 도전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박씨는 진주시민 마라톤대회에서 1위로 입상한 것이 계기가 돼 운동을 시작한 이래, 해수온천 러닝머신 달리기 대회에서도 20, 30대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부상으로 받은 텔레비전을 나눔의 집에 기증하기도 하는 등 시민의 안전은 물론 자신의 체력을 꾸준히 향상시켜 각종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에 우승한 박부환, 백종재씨는 평소 강인한 체력관리와 남다른 열정으로 꾸준히 각종 대회에 참가,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박부환씨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게 소방관의 책무이기에 체력관리는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쉬는 날을 이용해 산악마라톤, 바다수영 등으로 체력관리를 해온 것이 우승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박부환씨는 화재진압과 구급업무를 담당해 오면서도 운동에 대한 열정과 지칠줄 모르는 도전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박씨는 진주시민 마라톤대회에서 1위로 입상한 것이 계기가 돼 운동을 시작한 이래, 해수온천 러닝머신 달리기 대회에서도 20, 30대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부상으로 받은 텔레비전을 나눔의 집에 기증하기도 하는 등 시민의 안전은 물론 자신의 체력을 꾸준히 향상시켜 각종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