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아주는 것 같아요”
대우조선해양, 직원부인 대상 ‘열정 주부아카데미’ 2기생 배출
작성 : 2006년 06월 15일(목) 09:46 가+가-

직원 가족교육의 새로운 모범사레가 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의 열정주부아카데미 2기생의 작품전시회와 수료식이 열렸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회사에서 직원부인의 자기계발과 여가선용을 돕는 교육진행으로 가족사랑을 다지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회사 직원부인과 자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이 지난 14일 직원 부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부아카데미 2기생 132명의 수료식을 가지며 가족만족경영의 결실을 맺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 ‘열정 주부아카데미’ 1기를 시작으로 이번 2기 수료식까지 3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열정 주부 아카데미’는 직원부인(협력회사 직원 포함)들을 대상으로 9개 강좌를 개설, 3개월 일정으로 진행한 문화대학으로 스포츠 댄스, 요가 명상, 골프, 서양화, PC, 아동미술지도자 과정 등 3개분야 9개 강좌로 진행됐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이 개강한 이번 주부 아카데미는 주부가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집중적인 학습을 통한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는 점에서 일반적 직원가족 대상 교육과는 차별화 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전문 분야인 아동미술지도사자격증, 동화구연지도자, 그래픽과 홈페이지 제작까지 배우는 PC 종합과정 등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실용 교육과 최근 들어 배우기 열풍이 부는 스포츠 댄스나, 골프, 요가 등의 강좌도 개설, 지역적으로 부족한 문화활동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과목들이 많아 주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 전국 유명 강사를 초빙한 강연 등 폭넓은 교양 교육은 물론 지역 봉사활동까지 연계시켜 기업에서 여는 가족교육이 단순한 여가시간 활용을 넘어 진정한 자기계발과 일류 문화 경험, 나눔의 문화까지 경험할 수 있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직원부인들은 동창회를 조직, 지난 5월에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알뜰장터를 여는 등 직원을 대상으로 한 복지정책이 사회 봉사활동으로 이어지는 모범적인 결과를 낳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e-캠퍼스' 등 300여 과정에 이르는 온라인 교육과 150여 과정의 오프라인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방학에 진행하는 영어캠프, 여름 챌린지 캠프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가족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회사 직원부인과 자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이 지난 14일 직원 부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부아카데미 2기생 132명의 수료식을 가지며 가족만족경영의 결실을 맺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 ‘열정 주부아카데미’ 1기를 시작으로 이번 2기 수료식까지 3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열정 주부 아카데미’는 직원부인(협력회사 직원 포함)들을 대상으로 9개 강좌를 개설, 3개월 일정으로 진행한 문화대학으로 스포츠 댄스, 요가 명상, 골프, 서양화, PC, 아동미술지도자 과정 등 3개분야 9개 강좌로 진행됐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이 개강한 이번 주부 아카데미는 주부가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집중적인 학습을 통한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는 점에서 일반적 직원가족 대상 교육과는 차별화 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전문 분야인 아동미술지도사자격증, 동화구연지도자, 그래픽과 홈페이지 제작까지 배우는 PC 종합과정 등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실용 교육과 최근 들어 배우기 열풍이 부는 스포츠 댄스나, 골프, 요가 등의 강좌도 개설, 지역적으로 부족한 문화활동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과목들이 많아 주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 전국 유명 강사를 초빙한 강연 등 폭넓은 교양 교육은 물론 지역 봉사활동까지 연계시켜 기업에서 여는 가족교육이 단순한 여가시간 활용을 넘어 진정한 자기계발과 일류 문화 경험, 나눔의 문화까지 경험할 수 있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직원부인들은 동창회를 조직, 지난 5월에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알뜰장터를 여는 등 직원을 대상으로 한 복지정책이 사회 봉사활동으로 이어지는 모범적인 결과를 낳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e-캠퍼스' 등 300여 과정에 이르는 온라인 교육과 150여 과정의 오프라인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방학에 진행하는 영어캠프, 여름 챌린지 캠프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가족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