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엿보기] 요트계의 차세대 스타 ‘이태훈’
작성 : 2006년 06월 15일(목) 12:05 가+가-

한국 요트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로 이태훈 선수(20. 경원대.둔덕면 출신)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월 부산수영만에서 열린 대한 선주배 요트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데 이어 6월초 울산에서 개최된 국제윈드서핑대회에 RS-X급에 출전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태훈은 신현중 2학년때부터 요트를 시작, 해성고등학교 재학시절 해경청장배, 해군참모총장배 등 국내대회에서 우승을 휩쓸었고 2004년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미 국내 요트계에서는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비인기종목의 설움속에서도 이 선수는 고교시절인 2002년 태국에서 개최된 국제요트대회와 이듬해 포르투갈국제요트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했었다.
체육특기생으로 경원대 입학후 지난해 중국, 홍콩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내기도 했으며 광주직할시체육회, 경북체육회 등에서 스카웃제의를 받아둔 상태다.
이태훈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06년 아시안게임출전과 2008년 중국 베이찡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맹 연습중이다.
임천공업 관리상무로 일하고 있는 이 선수의 아버지 이성신씨는 “아들은 훌륭한 체력과 특유의 승부기질이 강해 반드시 훌륭한 요트선수가 돼 나라와 거제의 이름을 빛낼 것을 확신한다” 며 아들이 요트선수로 대성할때까지 뒷 바라지를 다할 각오라고 말했다.
비인기종목의 설움을 극복하고 맹훈련중인 거제출신 이태훈선수, 그의 활약을 지켜보기 위한 거제시의 적극적인 지원방안 마련도 필요한 시점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5월 부산수영만에서 열린 대한 선주배 요트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데 이어 6월초 울산에서 개최된 국제윈드서핑대회에 RS-X급에 출전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태훈은 신현중 2학년때부터 요트를 시작, 해성고등학교 재학시절 해경청장배, 해군참모총장배 등 국내대회에서 우승을 휩쓸었고 2004년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미 국내 요트계에서는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비인기종목의 설움속에서도 이 선수는 고교시절인 2002년 태국에서 개최된 국제요트대회와 이듬해 포르투갈국제요트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했었다.
체육특기생으로 경원대 입학후 지난해 중국, 홍콩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내기도 했으며 광주직할시체육회, 경북체육회 등에서 스카웃제의를 받아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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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수의 아버지 이성신 임천공업 관리상무. |
임천공업 관리상무로 일하고 있는 이 선수의 아버지 이성신씨는 “아들은 훌륭한 체력과 특유의 승부기질이 강해 반드시 훌륭한 요트선수가 돼 나라와 거제의 이름을 빛낼 것을 확신한다” 며 아들이 요트선수로 대성할때까지 뒷 바라지를 다할 각오라고 말했다.
비인기종목의 설움을 극복하고 맹훈련중인 거제출신 이태훈선수, 그의 활약을 지켜보기 위한 거제시의 적극적인 지원방안 마련도 필요한 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