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용교수, 서울 송파문화원서 고령화사회 특강
작성 : 2006년 06월 17일(토) 11:06 가+가-
김광용 동국대교수(정치학박사, 한나라당교육정책자문위원)는 지난 15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소재 송파문화원에서 ‘고령화사회의 대응전략-봉사하는 노년이 아름답다’라는 제목의 특강을 실시했다.
송파문화원이 개설한 실버문화학교 개강식에서 송파구 관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특강에서 김교수는 한국의 경우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001년부터는 7.1%(337만명)를 초과함으로써 고령화사회로 진입했고, 2022년에는 고령사회(65세이상 노인인구가 14%이상)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며, 급속한 고령화사회를 맞이한 한국의 실버세대들은 적절한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교수는 따라서 갈수록 극대화될 노인의 3대 문제인 질병, 빈곤, 고독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잠재되어 있는 문화자산을 발굴, 개발하여 문화를 매개로 다른 세대와 소통하고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얻는 것과 동시에 봉사를 통한 삶의 보람찾기가 고령화사회 대응전략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송파문화원이 개설한 실버문화학교 개강식에서 송파구 관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특강에서 김교수는 한국의 경우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001년부터는 7.1%(337만명)를 초과함으로써 고령화사회로 진입했고, 2022년에는 고령사회(65세이상 노인인구가 14%이상)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며, 급속한 고령화사회를 맞이한 한국의 실버세대들은 적절한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교수는 따라서 갈수록 극대화될 노인의 3대 문제인 질병, 빈곤, 고독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잠재되어 있는 문화자산을 발굴, 개발하여 문화를 매개로 다른 세대와 소통하고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얻는 것과 동시에 봉사를 통한 삶의 보람찾기가 고령화사회 대응전략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