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바뀌는 거제레미콘 업계 ‘지각변동’
작성 : 2006년 06월 21일(수) 16:14 가+가-
거제 레미콘 업계의 질서가 재편되고 있다.
거제지역 레미콘 업계의 터줏대감격인 세한레미콘(대표 강성용)이 신규사업체인 제일레미콘을 인수하고 창업중인 제일아스콘까지 인수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고려레미콘으로 시작해 거제레미콘으로 신규창업했던 거제레미콘은 주택건설사업체인 윤석개발이 인수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거제 레미콘 업계가 지각변동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제일레미콘은 올해 공장등록을 마쳐 운영에 들어간 신규사업체이며 제일아스콘은 거제시로부터 창업은 승인됐으나 아직 미준공상태다.
그러나 신규사업자가 왜 준공초기 또는 창업과정에서 사업체를 넘겼는지 그 여부는 외부에 알려지지 않고 있다.
거제레미콘은 중곡동에 있던 고려레미콘이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공장운영이 어렵게 되자 장평고개 인근으로 이전 창업 운영해온 거제지역 레미콘업계를 대표해온 업체 중 하나다.
제일레미콘을 인수한 세한레미콘은 동원그룹 자회사로 통영 한려레미콘 아스콘 과 같은 계열사이며 거제레미콘 인수작업에 들어간 윤석개발은 수월신도시 대규모 아파트(하루애) 사업에 뛰어든 건설업체다.
거제시 관계자는 사업주가 바뀔 경우 법인등기가 이전된 후 2개월 안에 변경사실을 행정관서에 신고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사업자 변경은 접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거제시내에서는 이 업체외에도 대제레미콘이 영업중에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지역 레미콘 업계의 터줏대감격인 세한레미콘(대표 강성용)이 신규사업체인 제일레미콘을 인수하고 창업중인 제일아스콘까지 인수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고려레미콘으로 시작해 거제레미콘으로 신규창업했던 거제레미콘은 주택건설사업체인 윤석개발이 인수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거제 레미콘 업계가 지각변동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제일레미콘은 올해 공장등록을 마쳐 운영에 들어간 신규사업체이며 제일아스콘은 거제시로부터 창업은 승인됐으나 아직 미준공상태다.
그러나 신규사업자가 왜 준공초기 또는 창업과정에서 사업체를 넘겼는지 그 여부는 외부에 알려지지 않고 있다.
거제레미콘은 중곡동에 있던 고려레미콘이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공장운영이 어렵게 되자 장평고개 인근으로 이전 창업 운영해온 거제지역 레미콘업계를 대표해온 업체 중 하나다.
제일레미콘을 인수한 세한레미콘은 동원그룹 자회사로 통영 한려레미콘 아스콘 과 같은 계열사이며 거제레미콘 인수작업에 들어간 윤석개발은 수월신도시 대규모 아파트(하루애) 사업에 뛰어든 건설업체다.
거제시 관계자는 사업주가 바뀔 경우 법인등기가 이전된 후 2개월 안에 변경사실을 행정관서에 신고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사업자 변경은 접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거제시내에서는 이 업체외에도 대제레미콘이 영업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