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점 댄스 대우조선 해양 점령
아침체조로 건강 다지고 16강 기원하고
작성 : 2006년 06월 21일(수) 16:33 가+가-

붉은 악마의 힘찬 응원에 힘입어 2002 월드컵 4강 신화 재현을 꿈꾸는 대한민국 축구 팀이 연승을 기원합니다.
‘꼭지점 댄스’ 가 대우조선해양을 점령했다.
독일월드컵에서 2002년 월드컵 4강신화 재현을 바라는 이 회사직원들이 아침 체조와 함께 매일 꼭지점 댄스를 추며 12번째 월드컵 전사로 나섰다.
동작이 쉽고 간단한 탓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이 춤은 대우조선해양의 직원들의 축구 열기와 더불어 한국축구의 선전과 안전작업까지 지켜주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꼭지점 댄스’ 가 대우조선해양을 점령했다.
독일월드컵에서 2002년 월드컵 4강신화 재현을 바라는 이 회사직원들이 아침 체조와 함께 매일 꼭지점 댄스를 추며 12번째 월드컵 전사로 나섰다.
동작이 쉽고 간단한 탓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이 춤은 대우조선해양의 직원들의 축구 열기와 더불어 한국축구의 선전과 안전작업까지 지켜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