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 조선소의 여름나기
대우조선해양, 여름철 종합지원으로 직원들 딸 식히기 나서
작성 : 2006년 06월 21일(수) 16:43 가+가-

최근 낮 기온이 최고 27~29℃를 오르내리는 등 한 여름 무더위가 무색한 가운데 대우조선해양은 여름철 종합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직원들의 건강 챙기기와 함께 ‘땀 식히기’에 나섰다.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은 직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제일 먼저 지난 19일부터 직원들의 갈증을 덜어 줄 얼음생수 지급했다. 점심 식사를 하고 나오면 식당입구에서 시원하게 얼린 얼음 생수를 원하는 직원에게 무상으로 지급하고 있다.
안전모 안에다 편하게 착용, 땀 흡수를 돕는 헤어밴드와 스포츠타월도 함께 지급했다. 특히 올해 지급한 스포츠 타월은 월드컵 응원시 응원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붉은 악마 도안을 했다.
또 20일부터 여름철 보양식인 매운 돈갈비찜, 물냉면, 실곤약 비빔국수 등 총 15가지의 메뉴를 개발, 구내 식당에서 배식할 계획이다. 이번 여름철 보양식은 6월에 주2회, 7~8월에 주3회씩 배식, 무더위 잃을 수 있는 입맛을 돋우고 건강까지 지킬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7~8월에는 현장직원들을 위해 무료음료 교환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7월부터 비타민과 식염을 전 직원에게 제공하고, 제빙기와 냉온수기 총 380대 회사 곳곳에 설치,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양만큼 얼음과 생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편 직원들과 지역민들에게 무료로 개방, 큰 호응을 얻어 왔던 하계휴양소인 죽림해수욕장은 7월 20일 개장, 한달간 운영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은 직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제일 먼저 지난 19일부터 직원들의 갈증을 덜어 줄 얼음생수 지급했다. 점심 식사를 하고 나오면 식당입구에서 시원하게 얼린 얼음 생수를 원하는 직원에게 무상으로 지급하고 있다.
안전모 안에다 편하게 착용, 땀 흡수를 돕는 헤어밴드와 스포츠타월도 함께 지급했다. 특히 올해 지급한 스포츠 타월은 월드컵 응원시 응원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붉은 악마 도안을 했다.
또 20일부터 여름철 보양식인 매운 돈갈비찜, 물냉면, 실곤약 비빔국수 등 총 15가지의 메뉴를 개발, 구내 식당에서 배식할 계획이다. 이번 여름철 보양식은 6월에 주2회, 7~8월에 주3회씩 배식, 무더위 잃을 수 있는 입맛을 돋우고 건강까지 지킬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7~8월에는 현장직원들을 위해 무료음료 교환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7월부터 비타민과 식염을 전 직원에게 제공하고, 제빙기와 냉온수기 총 380대 회사 곳곳에 설치,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양만큼 얼음과 생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편 직원들과 지역민들에게 무료로 개방, 큰 호응을 얻어 왔던 하계휴양소인 죽림해수욕장은 7월 20일 개장, 한달간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