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일호프 ... 불우이웃도 돕고
작성 : 2006년 07월 05일(수) 11:43 가+가-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의 신선하고 상쾌한 이웃사랑이 화제다.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 사회봉사단 산하 다물단에서는 지난 달 옥포에 모 주점을 빌려 중국 조선족 학교, 관내 중고등학교, 독거 노인 돕기 활동을 위한 ‘사랑의 일일호프’기금 마련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을 비롯 사회봉사단장인 김동각 경영지원본부장, 장철수 인사총무담당 등 회사 고위 임원을 비롯 한 회사 직원들이 참석, 흥겨운 분위기속에 이웃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
다물단은 이번 행사로 약 1천여만원 수익을 올렸으며 이 수익금은 해외동포 장학사업(통화시 조선족학교,혜림시 실험소학교), 국내 장학사업(관내 중고등학교), 관내 독거노인, 지체장애자학교(광주 은혜학교, 반야원), 노인복지시설(거제 사랑의집, 솔향) 등의 불우이웃돕기와 장학사업에 쓸 계획이다.
한편,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도 혼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생신잔치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었다. 분기별로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을 초청, 생일잔치를 벌여온 이 회사 사회봉사단은 월드컵 시즌인 6월을 맞아 참석한 어르신 300여명과 함께 월드컵 노래와 꼭짓점 댄스 등으로 흥겨운 시간을 만들었다. 이 행사는 2002년부터 년 4회씩 열려 이번이 18번째 생신잔치가 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 사회봉사단 산하 다물단에서는 지난 달 옥포에 모 주점을 빌려 중국 조선족 학교, 관내 중고등학교, 독거 노인 돕기 활동을 위한 ‘사랑의 일일호프’기금 마련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을 비롯 사회봉사단장인 김동각 경영지원본부장, 장철수 인사총무담당 등 회사 고위 임원을 비롯 한 회사 직원들이 참석, 흥겨운 분위기속에 이웃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
다물단은 이번 행사로 약 1천여만원 수익을 올렸으며 이 수익금은 해외동포 장학사업(통화시 조선족학교,혜림시 실험소학교), 국내 장학사업(관내 중고등학교), 관내 독거노인, 지체장애자학교(광주 은혜학교, 반야원), 노인복지시설(거제 사랑의집, 솔향) 등의 불우이웃돕기와 장학사업에 쓸 계획이다.
한편,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도 혼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생신잔치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었다. 분기별로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을 초청, 생일잔치를 벌여온 이 회사 사회봉사단은 월드컵 시즌인 6월을 맞아 참석한 어르신 300여명과 함께 월드컵 노래와 꼭짓점 댄스 등으로 흥겨운 시간을 만들었다. 이 행사는 2002년부터 년 4회씩 열려 이번이 18번째 생신잔치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