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의 힘 밥심에서 시작
사내식당 조리사들 맛있는 밥짓기 경진대회 열어
작성 : 2006년 07월 19일(수) 16:40 가+가-

“한국인의 힘은 밥심이다”라는 모 CF의 문구처럼 고부가가치 LNG운반선과 드릴십, 초대형 해양 프로젝트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의 경쟁력도 밥심에서 나온다.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 직원들의 먹거리를 담당하고 있는 (주)웰리브는 최근 ‘맛있는 밥짓기 경진대회’를 갖고 입맛 잃기 쉬운 여름철 밥맛 찾기에 나섰다.
(주)웰리브가 한끼에 공급하는 밥의 양은 무려 2만여명분, 이 많은 인원이 동시에 식사를 하기 위해 20개의 사내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이 동시에 식사를 하는 까닭에 3천여㎏(20㎏ 150포대 분) 쌀로 맛있는 밥을 짓는 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단체급식의 경우 다양한 반찬과 메뉴를 개발, 가정에서 먹은 식사의 질을 맞추려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밥의 경우는 가정에서 하는 밥맛을 따라잡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주)웰리브는 이런 문제를 극복하고 최고의 밥맛을 제공하기 위해 식당에서 근무하는 조리사로 구성된 14팀 28명의 직원들의 밥짓기 경연대회를 가졌다.
40명분의 큰 솥단지에 밥을 지어 실력을 겨룬 이날 대회에서 밥에 흐르는 윤기와 찰기, 고소한 밥맛, 수분 함유량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10명의 엄격한 심사를 만족시킨 장준석 선임조리사와 하성미 조리사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지는 밥은 40명분의 큰 솥에서 밥을 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고소하고 윤기 넘치는 찰진 밥맛을 재현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들은 대우조선해양 각 식당을 순회하며 맛있는 밥짓기의 노하우를 전수, 세계 최고 경쟁력을 자랑하는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의 밥심을 돋을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 직원들의 먹거리를 담당하고 있는 (주)웰리브는 최근 ‘맛있는 밥짓기 경진대회’를 갖고 입맛 잃기 쉬운 여름철 밥맛 찾기에 나섰다.
(주)웰리브가 한끼에 공급하는 밥의 양은 무려 2만여명분, 이 많은 인원이 동시에 식사를 하기 위해 20개의 사내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이 동시에 식사를 하는 까닭에 3천여㎏(20㎏ 150포대 분) 쌀로 맛있는 밥을 짓는 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단체급식의 경우 다양한 반찬과 메뉴를 개발, 가정에서 먹은 식사의 질을 맞추려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밥의 경우는 가정에서 하는 밥맛을 따라잡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주)웰리브는 이런 문제를 극복하고 최고의 밥맛을 제공하기 위해 식당에서 근무하는 조리사로 구성된 14팀 28명의 직원들의 밥짓기 경연대회를 가졌다.
40명분의 큰 솥단지에 밥을 지어 실력을 겨룬 이날 대회에서 밥에 흐르는 윤기와 찰기, 고소한 밥맛, 수분 함유량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10명의 엄격한 심사를 만족시킨 장준석 선임조리사와 하성미 조리사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지는 밥은 40명분의 큰 솥에서 밥을 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고소하고 윤기 넘치는 찰진 밥맛을 재현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들은 대우조선해양 각 식당을 순회하며 맛있는 밥짓기의 노하우를 전수, 세계 최고 경쟁력을 자랑하는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의 밥심을 돋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