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삼성 올 임금협상 휴가 전 타결
작성 : 2006년 07월 27일(목) 17:00 가+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 이어 대우조선해양(주)의 임금협상도 휴가 전(29~8월 4일) 타결됐다.
대우조선노조는 27일 노사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 72.9%(4734명)의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주요 합의내용은 기본급 7만원 이상(인사고과 인상분 2만3300원 별도), 성과배분 상여금 300% 지급, 경영목표 달성시 성과급 200% 지급, 당기순익 126억 초과-324억 달성시 50% 추가, 당기순익 324억 초과달성시 50% 추가, 타결일시금 200만원, 직무수당 각 1만원 인상 등이다.
또 대학자녀 학자금 상향조정(8학기 전액 지원), 정년퇴직자 지원프로그램 운영, 연월차유급휴가, 업무외 상병 휴직자 휴직기간 급여 통상임금 기준(현 기본급), 협력업체근로자 처우개선, 주40시간근무제 전면시행, 모범사원 해외연수 등도 포함됐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기본금 6.5%인상(8만8,279원) 경영목표달성 격려금 150만원, 무쟁의 격려금 20만원, 2006년비전달성 100만원 지급 등에 합의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노조는 27일 노사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 72.9%(4734명)의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주요 합의내용은 기본급 7만원 이상(인사고과 인상분 2만3300원 별도), 성과배분 상여금 300% 지급, 경영목표 달성시 성과급 200% 지급, 당기순익 126억 초과-324억 달성시 50% 추가, 당기순익 324억 초과달성시 50% 추가, 타결일시금 200만원, 직무수당 각 1만원 인상 등이다.
또 대학자녀 학자금 상향조정(8학기 전액 지원), 정년퇴직자 지원프로그램 운영, 연월차유급휴가, 업무외 상병 휴직자 휴직기간 급여 통상임금 기준(현 기본급), 협력업체근로자 처우개선, 주40시간근무제 전면시행, 모범사원 해외연수 등도 포함됐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기본금 6.5%인상(8만8,279원) 경영목표달성 격려금 150만원, 무쟁의 격려금 20만원, 2006년비전달성 100만원 지급 등에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