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288실 갖춘 사원 기숙사 준공
연면적 3,758평 지상 10층 규모 576명 생활가능
작성 : 2006년 09월 12일(화) 14:59 가+가-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 거제조선소가 11일 직원 편의제공을 위한 기숙사를 추가로 준공했다. 준공식에는 삼성중공업 이기호 조선소장을 비롯해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한 기숙사는 2005년 5월 착공, 1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어졌다. 연면적 3천758평의 지상 10층으로 1층에는 헬스장 및 독서실, 동호회활동실 등의 문화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2명이 함께 거주할 수 있는 288실의 호실에 총 576명이 생활할 수 있게됐다.
특히 금번 신축한 기숙사는 휴게실, 샤워실, 세탁실 등 최신 부대시설까지 갖추고 있으며 완벽한 냉.난방시설로 입주직원의 편리성과 쾌적함에 초점을 맞춰 지은 점이 특징이다.
삼성중공업 한 관계자는 “그 동안 주거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기숙사 신축으로 이를 상당부분 해소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후생 및 복지증진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준공한 기숙사는 2005년 5월 착공, 1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어졌다. 연면적 3천758평의 지상 10층으로 1층에는 헬스장 및 독서실, 동호회활동실 등의 문화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2명이 함께 거주할 수 있는 288실의 호실에 총 576명이 생활할 수 있게됐다.
특히 금번 신축한 기숙사는 휴게실, 샤워실, 세탁실 등 최신 부대시설까지 갖추고 있으며 완벽한 냉.난방시설로 입주직원의 편리성과 쾌적함에 초점을 맞춰 지은 점이 특징이다.
삼성중공업 한 관계자는 “그 동안 주거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기숙사 신축으로 이를 상당부분 해소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후생 및 복지증진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